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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요 최악의 이것저것들
한 해 가요계를 돌아보면 늘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실망스러운 작품도 어김없이 나왔고 불편함이 느껴지는 사건도 여럿 존재했다. 좋은 것만을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하지만 결점을 간과한다면 개선과 발전의 여지를 쉽게 잃고 만다. 2016년에는 우리 대중음악계가 올해보다 더 튼실해지길 바란다. 이번 "다중음격"에서는 2015년의 좋지 않았던 작품과 이런저런 화제를 선별했다. 최악의 앨범 | MC 몽 [Song For You] 지난해 화제의 정규 음반 [Miss Me Or Diss Me]를 내며 컴백 아닌 컴백을 한 MC 몽이 넉 달 만에 새 미니 앨범을 냈다. 그가 이렇게까지 창작에 부지런한 뮤지션은 아니었다. 고로 이번 [Song For You] 역시 TV 출연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앵그리버드 파이트]Angry Birds Fight! -6](https://img.zoomtrend.com/2015/11/03/b0361730_56381f6e2c291.png)
[앵그리버드 파이트]Angry Birds Fight! -6
아... 정말 또 간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요즘에는 많이 바빠서 그랬져용 ㅋㅋㅋ 이번에는 앵그리 버드 파이트 주인공들의 마지막 방해 기술을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액정 화면을 테러하는 밤과 스텔라~ 소개들어갑니다!! 먼저 화면을 어두컴컴!! 퍼즐색을 무책색으로 바꾸는 무시무시 '밤' 입니다... 밤의 방해기술을 당하면 저렇게 무채색이 되어버립니다... 색을 보고 퍼즐을 맞추시는 분들이라면 어마무시한 방해이긴하지만 모양으로 퍼즐을 맞춘다면 크게 의미가 없을...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앵그리버드의 귀요미 '스텔라' 입니다!

영화 어떤 살인 VIP 시사회에서
10월 2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어떤 살인의 VIP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를 보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 들렀는데 7층의 시네파크에 레드카펫이 깔려 있고 취재진이 모여 있었다. 무슨 행사가 있나 보다 싶어서 살펴 보니 영화 어떤 살인의 VIP 시사회가 오늘 이곳에서 열린다고. VIP 시사회는 영화 주최사에서 연예인들을 관객으로 초청하는 자리인 만큼 포토존에 선 다양한 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레드카펫 행사가 시작되는 예정시각은 7시 30분이었으나 실제로는 10분 늦게 시작되었다. 먼저 등장한 인물들은 이 영화의 감독과 주연배우들이었다. 좌로부터 김혁, 신현빈, 윤소이 배우, 안용훈 감독. 실물로 본 윤소이 씨는 역시나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