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싫어
포스트: 2
Posts
2 posts
어느덧 강제정모주말이 왔군요.
저번에도 사람 오지게 많았는데 이번에도 많겠지.. 전 내일 오전 11시에 보러갑니다만.. 막상 날이 다가오니 나가기 귀찮고(...) 강제정모를 핑계로 나가기엔 왠지 표값이 너무 비싸게 생각되고(...)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걸 보니 제가 우로부치 겐이랑 샤프트가 싫긴 싫은가봅니다. 하하하하(...) 뭐 그래도 간만에 사람들 만나서 덕이 넘치는 토크를 할수있으니 나가봐야겠죠.
[프야매] 아아 결국..
우승해버렸습니다.. 오늘 3시쯤에는 벌써 M2라 그냥 포기하고 냅뒀더니(차마 팀컬을 뺄 수는 없었고) 역시나 우승하네요. 이번주는 34선발 리오스랑 선동렬 그리고 123456번 타선이 죄다 터지면서 팀타율 2위 장타율 1위 득타율 4위 홈런 3위 도루 1위 QS1위 방어율 3위로 무난하게 흘러갔습니다. 특히 2중계의 신용운이 시즌 중반에 투입했는데 혼자 90이닝에 8승 1패 5세이브하면서 팀을 살렸네요. 이종범과 홍현우는 둘 다 안타깝게 30-30은 실패했고 다만 클린업의 득타율이폭발했던것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치홍은 다행히 유학성공했고 전훈을 보냈기는 한데 과연 어떨지요. 이제 다음주가 레전드인데 저번처럼 하기에는 명성이 너무 아파서 일단 응합에 작카도 걸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