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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켄토, 츠지야 타오와 새콤달콤한 고백 장면을 피로! ? 아침 드라마 '마레'에서
여배우 츠지야 타오가 주연을 맡은 NHK 연속 TV 소설 '마레' 제 11, 12화(10, 11일 방송)에서 츠지야가 연기하는 히로인 츠무라 마레에게 배우 야마자키 켄토가 연기하는 동급생 콘타니 케이타가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야마자키는 "고백하는 방법이 왠지 어설프고, 케이타다워요. 새콤달콤한 장면이었습니다."고 밝히고 있다. '마레'는 92번째 아침 드라마로 '쿠로사기'(TBS 계)나 '흔들리는 소'(WOWOW) 등을 다루어 온 작가 시노자키 에리코에 의한 오리지날 작품. 꿈만 말하는 아버지의 탓에, 견실한 공무원의 길을 택한 마레가 꿈을 가진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진정한 자신의 꿈을 생각해 세계 최고의 파티시에를 목표로 하게 된다......라고 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야마자
![[프랑스] - 파리](https://img.zoomtrend.com/2013/02/10/f0095638_511650cc72387.jpg)
[프랑스] - 파리
Day 16아침은 조금 쌀쌀했다.비가와서그런가?...내가 있는 민박집은 7호선 종점이라....거리가 정말 단점이긴 하지만무엇보다도 밥과 시설이 훌륭했음!ㅋㅋ앵발리드를 가보기로 했다.예전에 안가봐서맛있게 먹은 크루아상역시 파리는 빵이.... ㅋ일반 노점상에서 먹음불어로 물어봤는데 영어로 대답해주는 누님...앵발리드숙소에 있던 형이뮤지엄패스를 줘서 고맙게도 무료입장!!^^나폴레옹과 군사박물관인 앵발리드로 들어가보기로파리의 날씨는 런던보다 더 변덕스러운거 같다.나올때는 날씨가 좋았는데..갑자기 흐려짐 ㅠ..역시 나폴레옹이 대포를 다뤄서인지대포가 많았다.앵발리드는 예전에 병원이었다고 한다.무수한 대포들... 군대 생각나네... 참 ㅋㅋㅋ중세시대 갑옷같은게 있었다.저런걸 입고 어떻게 싸웠을까?볼건 많은데비슷비슷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