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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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죠. 아웃케이스 없는 버전입니다. 솔직히 표지는 마음에 안듭니다. 포스터 이미지 거의 그대로 쓴거라서 말이죠. 뒷면 역시 영화 설명이 다입니다. 서플먼트에 관한 내용이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디스크는 꽤 예쁘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잘 나왔습니다. 영화도 괜찮고, 내용도 괜찮아서 그래도 다행인데, 그래도 표지까지 잘 나왔으면 잘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PS4 슈퍼로봇대전 OG 문 듀엘러즈 한정판
국전 1층에서 1박 2일을 대기하며 구매한 슈퍼로봇대전 OG 문 듀엘러즈 한정판입니다. 티셔츠와 포스터는 꽤전에 찍었고 오픈하기 귀찮아 포스터는 바로 걸어놨습니다. 한정판 구성물 사진 게임 본편 디스크 0스페셜 블루레이 디스크, 설정북. 구성품은 조촐하지만 25주년 작품이라는 점, 자막 한글화를 했다는 부분에서 게임 몰입도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다만 기존의 25년간의 펜덤으로 쌓여있던 번역의 익숙함. 간간히 보이는 어색한 대화나 오타와 같은 부분은향후 V의 행보가 걱정되기도 하는 상황입니다. 짧은 정발 발매텀으로 인해 고생했을 번역진의 번역을 존중하나 설정북의 오타 , 그리고 간간히 보이는미묘한 번역은 V에서는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나온 게임은 패치로 자막을 수정하긴 힘들겠지만

"사랑은 비를 타고" DVD를 샀습니다.
간간히 일부 타이틀틀은 DVD를 사게 됩니다. 이 타이틀이 대표적인 경우죠. 아무래도 서플먼트의 문제가 걸려서 말이죠. 케이스 전면은 적당히 나왔습니다. 서플먼트는 정말 풍부한 편입니다.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일단 전면 이미지 반복이기는 합니다. 디지팩 뒷면은 심플한 편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케이스 안쪽입니다. 왼쪽은 본편, 오른쪽은 서플먼트 입니다. 참고로 본편에도 음성해설이 굉장히 잘 나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제대로 한 편 구한거죠.

"주토피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항상 그런겁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가지 못하듯, 저도 이런 타이틀은 그냥 지나가기 힘들죠. 전 2D 전용 에디션을 구매했습니다. 3D는 제 시각에 문제로 인해 멀미 유발이고, 또한 스틸북은 방해만 된다고 계산이 서서 말이죠. 게다가 이 케이스가 제 기준에서는 가장 이쁘게 나오기도 했구요. 2D 판이기 때문에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일단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후반부 세 개 정도 봤는데, 꽤 재미있더군요. 가장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내부 케이스 이미지가 달라요. 다만 후면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디스크는 디즈니 표준입니다. 썰렁한 느낌은 어쩔 수 없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꽤 멋지게 나온 편입니다.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