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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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posts"크림슨 리버 2 : 요한 계시록의 천사들" DVD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던 영화였죠. 아웃케이스 없는 물건을 샀습니다. 솔직히 책꽃이에 거의 자리가 없어서 말이죠. 디스크는 오히려 아웃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뒷면은 아무래도 서플먼트 기록이 없어서 좀 미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영화를 못 봐서,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의외로 책자도 있더군요. 여기를 보고서야 크리스토퍼 리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궁금한 영화라 안 볼 수도 없고 말이죠.
"워터 프론트"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를 어쩌다 보니 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고 싶어 하는 류의 영화이긴 해서 한 번 보려구요. 솔직히 국내에 이 영화, 제대로 된 판본이 없는 것 같더군요. 서플먼트가 있다고 하는데, 그다지 할 말이 없네요. 디스크 이미지는 그냥 뭐......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영화여서 말이죠.
"화양연화" FE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제게 약간 아픈 기억을 안긴 영화입니다. 2Disc판이 있고, 1Disc판이 있는데, FE는 2Disc판이죠. 하지만 중고로 겨우 구매 했다 싶었는데, 1Disc판이 온 겁니다. 그 날로 바로 환불 해버렸죠. 그리고 한 참 있다가 이번에야 제대로 구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디지팩 판인데, 좀 묘한 물건이긴 합니다. 그 이야긴 나중에 하죠. 서플먼트 기록이 뒷면에 없습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그렇습니다. 보호용 아웃케이스가 없는 물건이었던 겁니다. 뭐, 애초에 중고에 싸게. 그나마 미개봉판으로 구했으니 할 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서플먼트는 인터뷰 정도인데, 의외로 잘 나왔더라구요. 디지팩을 완전
"다키스트 마인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물론 제 돈 주고 사기는 싫은 영화인데다, 사는 순간까지도 고민하던 영화이다 보니 중고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초회판이 아직 다 사라지지 않았기에 여전히 아웃케이스 있는 한정판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속지가 따로 놉니다. 좀 아쉬운 일이죠. 뒷면 종이 제거하면 이 이미지 입니다. 스틸북 입니다. 스틸북 싫어하는데, 일반판이 나오기 힘는 영화여서 말이죠. 뒷면 이미지가 뭐라고 하는데, 뭔지는 잘;;; 디스크는 정말 이게 뭔가 싶더군요. 워너는 검정, 폭스는 흰색, 디즈니는 베이비 블루, 파라마운트는 좀 더 진한 블루로 가고 있는 모양이라 아쉽습니다. 400장 한정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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