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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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posts헌터 킬러 정발 Blu-ray 오픈 케이스
8월 30일에 국내 정식 발매된 헌터 킬러 Blu-ray (이하 BD)를 오늘 수령했습니다. (9월 1일에 발송했다던데, 접수가 된 택배 회사에도 감사를 표하며.) 헌터 킬러 BD는 총 3종으로 국내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개중 제가 주문한 건 렌티큘러 풀슬립 B 타입인데, 개인적인 감각으론 표지가 셋 중 제일 마음에 들어서입니다. 받아서 실제로 보니 렌티 효과도 깊이감 제법 있고 괜찮네요. 스틸북 본 케이스와 북클릿. 전 스틸북을 그리 선호하지 않는데, 마음에 든 영화이고 스틸북과 분위기도 잘 어울려서 딱히 일반판을 기다릴 거 없이 주문해 봤습니다. 케이스 내부에는 본편 BD와 포토카드를 담은 봉투가 들어 있습니다. 포토 카드는 총 6종입니다. 판매 페이지 공시에 따르면, 한정판 3종이 모두 동
"피니와 퍼브 Vol.2"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어찌 하다 보니 일단 국내 정발된 것들은 거의 다 사들이고 있는 듯 합니다. 시즌2 에피소드 모음입니다. 다 들어간건 아니고, 가장 유명한 핵심 에피소드 위주더군요. 서플먼트가 없는 걸로 표기 되어 있는데, 안 돌려봐서 모르겠습니다;;;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DVD, 특히 TV판의 경우에는 좀 신경을 덜 쓰는 느낌입니다.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옛날 생각 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으니 거의 마무리 되어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17번지"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히치콕 영화입니다. 간간히 한 개씩 사고 있죠. 표지는 히치콕 입니다. 뒷면도 히치콕 입니다. 심지어 작품 설명도 감독 이야기이지, 스토리 이야기가 아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도 히치콕입니다. 심지어 표지 재탕 입니다. 리핑이니 어쩔 수 없죠 뭐.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 하고 있죠.
"나는 고백한다" DVD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잊고 있던 히치콕 작품들을 구매하는걸 재개 했습니다. 리핑판이긴 한데, 케이스 디자인은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서플먼트는 없습니다. 없는 거나 마찬가지죠. 디스크 이미지는 솔직히 좀 성의 없습니다. 어쩌다 보니 히치콕 영화를 하나하나 사들이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