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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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팬의 관점으로 본 조인성 트레이드 요구

솜사탕|2014년 4월 7일

기사에 따르면 조인성은 SK에 트레이드를 요구하였다. 정상호에 밀리는 것이 싫은만큼 트레이드를 해서 주전으로 갈려는 생각이다. 조인성을 필요로 하는 만큼 포수가 안좋은 팀중에 한화 이글스가 있다. 여기서는 내가 한화팬이니 한화이글스를 주로 이야기하겠다. 조인성이 한화이글스로 오면 포수로서 신인이거나 미숙한 애들이 대부분인 한화이글스 포수자리를 꿰찰수 있다. 우리팀 주전보다 타격도 훨 낫고 수비는 말할 필요도 없다. 확실한 주전 라인업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전력강화가 분명해진다. 하지만 문제점이 있다. 우선 그의 나이가 39라는 점이다. 우리가 그 나이를 감수하고 대려올려면 우리가 조인성이 지금당장 필요할정도로 급해야하는데 그건아니다. 우리에게 즉전감 포수가 필요하긴 하지만 당장 그게 없어서 4강을 노리네

주말 3연전.

곰돌씨의 움막|2014년 4월 7일

우왕~ 리틀리그 야구 수준..(....) 일단 투수들이 잘했느니 못했느니를 떠나서 심적인 부담감이 선수단 전체에 상당한 프레셔로 작용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특히 유격수 송광민은 실책을 계속 범하면서 점점 흔들리는 모양새, 한상훈이나 이대수 이름이 또 거론되는 것도 이상하지 않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차피 돌아갈 다리 같은거 없습니다. 죽이되든 밥이 되든 송광민으로 계속 밀어 붙여야 한다고 봅니다. 털린건 털린거고 어차피 수비는 경험입니다. 연습으로 수비가 완성되는 거면 몇몇 선수는 국대급이 되었어야지요. 수비도 센스라곤 하지만 결국은 경험과 자신감, 이 두가지가 가장 큰 무기 입니다. 문제는 지금 엄청 떨어진 자신감을 어떻게 하느냐 인데.. 이 부분은 결국

아주 신박한 논리일세.

곰돌씨의 움막|2014년 4월 4일

현재 한화 1군 투수 명단이다. 앤드류 앨버스 케일럽 클레이 송창현 유창식 윤근영 윤규진 박정진 송창식 이동걸 임기영 김혁민 어제 경기에서, 선발투수 앤드류 앨버스가 6이닝을 막고 내려갔을때 불펜에 남은 선수들중 지난 4일간 투구가 없었던건 5선발 요원 후보군 으로 분류된 윤근영과 이동걸 뿐이었다, 그나마 한번만 나왔던 윤규진은 아웃카운트 두개잡으면서 제구 문제가 노출되어 2자책점을 내주면서 방어율이 27점대로 치솟은 상황, 임기영은 잠수함 이고 나머지 주요 불펜 요원인 송창식 최영환 김혁민 박정진은 전부 2틀 이상씩 연투를 했던 상황이고, 그나마 필승조에서 상태가 좋았던건 상대적으로 공을 적개 던진 김혁민. 5점차로 벌렸고 남은 3이닝,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