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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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을 보고 와서.... (네타 조금 포함)

'맨 오브 스틸'을 보고 와서.... (네타 조금 포함)

오늘 CGV대구에서 '맨 오브 스틸'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수퍼맨 시리즈를 극장에서 본 것은 '수퍼맨 리턴즈' 이래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번의 '맨 오브 스틸' 은 전작인 리턴즈보다 훨씬 더 방대하고 스케일이 크더군요. 액션과 전투의 비중이 대폭 늘어나는 동시에 다크나이트를 연상케 할 정도로 이야기가 상당히 암울해졌습니다. 게다가 수퍼맨이 되기 전까지의 과거의 흑역사(?)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의 '맨 오브 스틸'은 전작들에 비해 몇 가지 눈에 크게 띄는 특징들이 있는데, 특히 제일 크게 눈에 띄는 점은 바로 수퍼맨으로서의 '비애'이자 '고뇌'라고 할 수 있는 세세한 감정 묘사입니다. 이전 시리즈에 나온 수퍼맨은 자신의 출생에 대한 비밀 외에는 고민거리가 거의 없고 주변의 인물들도 그를 거의

못 참고 Q 네타 봤습니다(네타有)

못 참고 Q 네타 봤습니다(네타有)

위키 미러 및 루리웹 필름컷 스캔본 참조했습니다. 딱 1주일 참은건가요? ㄷㄷ 워낙 주위에서 평이 극악해서 대체 어떤 전개길래 싶기도 하고 예고편 올라 올때마다 진짜 못 참을거 같아서 네타 감상 고고싱! 일단 네타에 대한 감상은... 이런 전개라면 충분히 일본까지 보러갈만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다만 "왜 이렇게 되었냐?"라는 설명같은거도 없고 납득도 잘 안되어서 평이 나빠지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파"가 우리 덕후들이 꿈에서나 그리던 이상의 에바였다고 해도, 사실 Q가 더 에반게리온 다운건 인정을... ...이하 네타 남성 덕후 분들 기뻐하세요. 우리의 아스카쨔응은 이번 Q에서 무사하답니다. (용자짓해서 구한 레이는 액화되어 수납 중) 일단 히로인에 대한 멘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