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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posts고흐의 자화상 등 많은 명화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하버드대학교 미술관(Harvard Art Museums)
대학 신입생 가족을 위한 패밀리위크엔드(Family Weekend)에 참석한 우리 부부의 두번째 방문지는 학교 미술관이었다.하버드야드(Harvard Yard) 동쪽문 밖의 퀸시스트리트(Quincy St) 건너편에, 얼핏 나지막한 2층 건물처럼 보이는 곳이 하버드 미술관(Harvard Art Museums)이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이름이 영어로 복수형인 "Museums"로 되어있는 이유는, 간판에 작게 씌여진 하버드대학교 소속의 Fogg Museum, Busch-Reisinger Museum, Arthur M. Sackler Museum 총 3개의 미술관 전시를 한 곳에 모아놓았기 때문이란다.안으로 들어가면 넓은 중앙홀(Courtyard)과 그 위로 매달려 있는 커다란 트라이앵글들, 또 유리로 만들어진 3~5층과 지붕에 놀라게 된다. 1925년에 만들어진 건물을 이렇게 현대식 미술관으로 리모델링을 하는데, 2008년부터 2014년까지 6년의 공사기간과 무려 3억5천만불의 공사비가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성인 20불의 입장료를 충분히 받을만 하지만, 이 날 우리는 가족뱃지를 보여주고 역시 공짜로 관람...^^일단 중앙홀 구석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와 간식을 사서 중앙홀에 자리를 잡고 쉬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카페의 이름이 지혜의 영어이름과 같은 Jenny's Cafe 였다는 것~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6개층에 미술 강의실, 전시실, 보관실, 작업실 등이 모두 있는데, 전체 소장 작품의 수는 약 25만점에 달한다고 한다. 휴식이 끝났으니 일단 제일 유명한 작품을 보러 1층 출입구 옆의 전시실로 들어간다.일부러 기다린 것도 아닌데, 가장 유명한 전시실이 사람 한 명 없이 아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분위기... 이 전시실에 하버드 미술관의 제일 유명한 소장품들이 모여있다.미술관에 와서 이렇게 그림만 찍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꼭 찍어서 올리게 된다. 브로셔 표지에도 나오는 고흐(Vincent van Gogh)의 1888년작 자화상 인데, 궁금해서 찾아보니 고흐는 자화상만 50점 넘게 그렸다고 한다. 그래도 가장 후기에 속하는 작품으로 자화상들 중에서도 가치(?)가 높은 편에 속하는 그림이란다.르느와르(Pierre-Auguste Renoir)의 와 세잔(Paul Cézanne)의 정물화 그리고, 바로 옆 현대미술 전시실쪽에는 또 빨간색, 녹색 사각형만 그려놓고 미술작품이라 우기는 그 분도 또 나오시고,백남준의 비디오아트 작품도 하나 전시되어 있었다. (하얀 양복 한가운데에 작은 모니터가 있음. 비디오아트 맞음^^)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까지 올라갔다가 3층으로 내려와 동서양의 고미술품 전시실을 휘리릭 둘러봤다. 중앙홀에 매달린 모빌을 보고 당연히 칼더(Alexander Calder)의 작품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찾아보니 멕시코 출신 Carlos Amorales의 이라는 작품으로 16개의 트라이앵글이 매달려있다고 한다.2층 우럽회화 전시실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모네(Claude Monet)의 인데, 미술관 홈페이지에 소개된 사진과는 색이 완전히 틀린게 참 신기하다. (홈페이지의 공식 사진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르느와르(Pierre-Auguste Renoir)의 정물화로 집에 이런거 하나 걸어두면 좋을 듯...^^미술관에서 흑백사진 작품은 많이 봤어도, 흑백으로 그린 그림은 참 신기하게 느껴졌다.미국의 회화 작품들도 따로 전시되어 있었는데, 제일 왼쪽은 멀리서 딱 봐도 초대 대통령인 워싱턴인 것을 알 수 있었다.워싱턴은 초상화말고도 이렇게 커다란 전신화도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미남형은 아닌 것 같으시다... 이렇게 미술관 구경을 한 후에 도서관 등 다른 몇 곳을 둘러보고 학부모 환영회에 참석했다가, 지혜를 만나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다음날 토요일 오전, 기숙사 앞에서 다시 지혜를 만나서는 함께 남쪽으로 하버드스퀘어(Harvard Square) 대학가를 걸었다. 노랗게 단풍이 든 케네디 기념공원(John F Kennedy Memorial Park)을 지나서,찰스강(Charles River)을 걸어서 건너면서 강물에 비친 참 보스턴스러운 풍경을 담았다. "이런데서 살면 참 좋겠군~"그리고는 찰스강 남쪽에 하버드 대학교의 여러 운동 경기장들이 모여있는 보스턴 캠퍼스의 1번 입구로 들어갔다.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지브리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지브리 미술관을 방문하는 일은 쉽지가 않았는데요. 미리, 사전에 티켓을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고, 도쿄 도심에서 전철을 타고 미타카 지역으로 이동해서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지브리 미술관의 기념품점”지브리 미술관은 생각보다 규모가 작은 편이었고, 그로 인해서 그런 것인지, 기념품점 역시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요?생각보다 다양한 아이템이 없었고,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독특한 아이템들이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오히려, 이번 도쿄 여행에서 지브리 미술관 이외의 공간에서 더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지브리 관련 제품을 볼 수 있었지요.“지브리 미술관에 관련된 작품, 퍼즐 & 액자”이렇게 지브리 미술관까지 왔으니, 다른 지브리 작품이 아니라, 지브리 미술관에 대한 기념품을 구하고 싶었는데요. 그렇게 찾은 제품이 바로, “지브리 미술관 퍼즐”이었습니다.퍼즐은 352개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지브리 미술관을 배경으로 하는 그림이었기에 이 곳에서 구입을 할만한 기념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퍼즐을 조립하는 과정“비슷한 색상이 많아서 조립이 힘들었던 퍼즐”하지만, 지브리 미술관 퍼즐에는 비슷한 색상, 특히, 초록색과 하늘색이 너무 많이 있어서, 조립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거의 반나절을 할애해서 겨우겨우 완성을 시킬 수 있었지요.“퍼즐 + 액자의 가격은 약 5,200엔”이 퍼즐과 액자의 가격은 약 5,200엔 정도였는데요.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퍼즐이 약 2,100엔 정도였고, 액자는 3,100엔 정도였습니다.두 제품을 합치면, 5,000엔을 초과하는데,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5,000엔을 넘기면 면세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지만, 지브리 미술관에서는 면세로 구입할 수가 없었습니다.이런 점이 조금 아쉽기도 했네요. 퍼즐을 조립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나름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마을이 하나의 미술관! 걸음걸음 봄기운가득, 대동 벽화마을
대전 골목여행 봄기운이 스며든 대동 벽화마을 & 대동 하늘공원 대전의 벽화마을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대동 벽화마을과 하늘공원 코스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참 봄이 찾아오는 지금의 대동은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봄기운이 가득하고 아담하게 핀 봄꽃이 여행자를 반겨주는 곳입니다. 대전여행명소로도 알려져 있기 때문에 네비에도 등록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갈림길이 나와 오른쪽부터 시작하는 코스는 대동하늘공원->벽화마을, 왼쪽부터 가면 벽화마을->하늘공원으로 이어집니다. 어느쪽으로 가나 서로 연결 되어 있어 편한 코스로 돌아보면 좋을 듯 합니다. 마을 전체가 하나의 미술관인 이곳! 벽화의 수준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리고 색감이 봄과 참 잘 어울렸고 그림도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역시 벽화마을의 매력은 골목골목 사잇길을 누비며 골목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재미 입니다. 여기도?싶은 곳에 들어서도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벽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인증샷은 필수! 대동 벽화마을 전체가, 온 마을이 포토존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듯 합니다. 여기저기 너무 예쁜 그림들이 많아서 인증샷을 찍다 보면 이곳에서 반나절은 훌쩍 보낼 수 있습니다. 이제 날씨가 따뜻해져서 옷도 가벼워 졌는데요. 벽화와 잘 어울리는 옷을 입고 예쁜 인증샷을 찍는 것도 대전여행의 묘미일 듯 합니다. 하늘동네에 뿌려진 사랑이라는 문구가 참 예쁩니다. 높은 곳에 위치해서 대동 벽화마을에서는 대전시내가 한눈에 보이는명소입니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인 '하늘 동네'참 예쁘죠. 요즘은 이곳 저곳에서 찾아보기 쉬운 벽화마을은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이것은 어둡고 칙칙한 마을을 살려 보자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 건데요. 오래된 건물, 어두운 골목의 분위기를 밝고 따뜻한 그림으로 채워 주민들은 물론 오가는 여행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변화입니다. 걷다보면 한참 피고 있는 봄꽃들이 인사를 해줍니다. 지금 한창 피고 있으니 다음주쯤 되면 만개해 이 마을이 더욱 화사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봄여행지로 대전을 계획정이시라면 봄꽃이 가득핀 대동 벽화마을에 꼭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두사람이 걸으면 꽉 찰 것 같은 작은 골목. 누군가의 어렸을 적 추억이 가득할 골목이 낡고 어두워 진 모습을 본다면.. 모두가 가슴아플 것입니다. 지금은 따뜻한 붓질로 인해 누군가의 추억을 지켜주고 찾아오는 여행자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줍니다. 벽화에도 스토리가 있어 미술관 관람하듯이 천천히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빈티지한 마을의 물건들이 꼭 촬영솦무같이 느껴질 정도로 벽화와의 조화가 좋습니다. 요즘은 빈티지함과 세련됨의 조화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곳에서는 예쁜 벽화와 빈티지한 동네 소품들이 마치 세트장에 찾아와 있는 듯한 기분을 줍니다. 골목 골목 누비는 재미,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 인증샷을 찍는 재미, 봄꽃을 보며 산책하는 재미 , 대동 벽화마을은 재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봄나들이 산책코스로 딱 좋은 곳입니다. 봄꽃이 한참 피고 있는 골목 골목을 걷다보면 가시는 걸음걸음 봄기운이 가득할 것입니다. 봄의 대동 벽화마을은 꽃향기 맡으며 하는 골목여행이 낭만적입니다. 골목을 누비며 점점 위로 걷다보면 하늘공원으로 가는 입구가 나옵니다. 벽화마을에서 조금만 위로 올라가면 되서 벽화마을과 하늘공원을 함께 묶어 한코스로 짜시면 됩니다. 사실 일부러 가지 않아도 걸음 따라 걷다보면 하늘공원에 도착해 있을지도 모릅니다. 계단을 오르니 마주한 대동하늘공원! 크지 앟은 규모지만 탁트인 대전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기에 명소중에 명소입니다! 따사로운 봄 햇살을 맡으며 한참을 골목여행을 한터라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었는데, 하늘공원에 도착해 탁트인 전경을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듯 했습니다. 석양이 질 때 오면 그 또한 장관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미세먼지 없이 깨끗하고 파란 하늘이었던 날! 대전여행하는 날 이렇게 날씨까지 도와주니 골목여행이 더욱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지금 한창 봄꽃이 피려고 준비중인 모습이었으니 다음주나, 조금 더 지나면 여기저기 봄꽃이 만개해 정말 예쁜 마을 풍경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하늘공원이 끝인 줄 알았는데, 표지판에 '연인바위'라고 있습니다. 개나리 길을 따라 조금 더 산책을 해보기로 합니다. 벚꽃보다 일찍 피는 개나리는 꽤 많이 피어있었는데요. 샛노란 개나리가 가는 길을 밝혀주어서 산뜻한 기분으로 산책을 했습니다. 걷는 길 자체가 힐링인 이곳. 별 기대 없이 동네뒷산 쯤으로 생각했었는데, 중간 중간 반겨주는 예쁜 봄꽃들과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합니다. 조금 더 내려오니 주민들을 위한 공원이 보입니다. 이젠 초록 풀과 알록달록한 꽃들이 뒤덮은 대동! 새파란 하늘에 무게구름까지 정말 완벽한 날이었습니다. 담장 위에 개나리가 만개하면 더 화려한 벽화가 되겠죠? 봄꽃이 활짝 펴 꽃향기 가득한 대동 벽화마을 풍경 ~ 절대 놓치지 말아야할 대전 명소입니다. 대전에서의 추억을 따라온 누군가의 자물쇠가 참 예쁩니다. 골목 사이사이 예쁨 가득한 이곳! 보물찾기 하는 기분으로 벽화를 따라 걷다보면 반나절을 신나게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 봄기운이 가득 차오르고 있는 대동 벽화마을과 대동 하늘공운! 봄 대전여행지로 강력추천 합니다. 빈티지한 감성과 예쁨이 가득한 이곳은 데이트코스로, 혼자여행, 친구와의 여행 등 누구와 와도 좋은 추억을 쌓아 가실 수 있는 곳입니다. 봄꽃이 활짝 피는 대동 벽화마을로 대전여행 오시기 바랍니다!^^
일본 도쿄 여행 기념품
일본 도쿄 여행 기념품이번에 다녀온 도쿄 여행에서는 기념품을 평소 여행보다 훨씬 많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여행을 한 지인이 옆에서 기념품을 많이 구입하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하나둘씩 구매를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물론, 이렇게 주변에서 구입을 하는 것을 떠나서, 여행을 하면 할수록 기념품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서, 점점 저도 여행지에서 기념품을 가급적이면 하나씩 구입을 해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일본 도쿄에서 구입한 다양한 기념품”이렇게 하나하나 기념품을 구입하다 보니, 이번 여행에서 역대 최대의 기념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여행을 한 번 가면, 최고의 기념품을 하나만 선택해서 하나만 구입해오는 것이 저의 일반적인 여행 패턴이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변경을 해서 여러 기념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는 그래서 이번 도쿄에서 구입한 기념품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려고 하지요. 우선 구입한 기념품의 목록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1.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 : 3,000엔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종이극장 & 케이스 : 1,600엔 + 480엔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트럼프 카드 : 639엔4. TWG 차(茶) 2팩(30 티백) : 2,200엔 X 2 = 4,400엔5. 미키마우스 담요 : 1,580엔6. 미키마우스 보온 & 보냉병 : 980엔7.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 : 5,200엔8. 인공 눈물 “로토리세” : 480엔 X 2 = 960엔9. 로이스 초콜렛 & 초코칩 (면세점) : 2.500엔10. 토토로 가방 (면세점) : 3,400엔11. 일본 컵라면 (여러 개) : 2,500엔 정도12. 이카소우멘(いかそうめん) X 50개(?) : 138엔 X 50 = 6,900엔이렇게 정리를 해보고 나니 꽤 많은 물건을 사서 오게 되었네요.“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이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물품은 슈퍼마리오 굿즈가 아닐까 하는데요. 제가 구입한 제품은 쿠션 & 목베개가 같이 되는 제품이었습니다.상황에 따라서, 쿠션으로 쓸 수도 있고, 목베개로도 쓸 수 있는데, 이렇게 하나의 제품으롣 두 가지의 기능을 가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퍼를 열고, 안의 내용물을 꺼내서, 반대쪽으로 속 알갱이를 밀어넣고, 지퍼를 다시 닫으면, 이렇게 모양이 완전히 바뀌는 독특한 아이템이었지요.이 제품은 도쿄 아키하바라에 있는 “코토부키야”에서 구입했습니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관련 제품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도쿄 여행 전에 일부러 보고 갔기에 관련 제품을 자연스럽게 많이 구입하게 된 듯합니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러스트로 만든 트럼프 카드, 그리고 퍼즐의 일종인 “종이 극장(PAPER THEATER)”를 구입하기도 했네요. 이것도 역시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했는데요. “소프맙(SOFMAP)”에서 구입했습니다.“싱가포르의 명품 티, TWG”일본 여행을 하면서 싱가포르의 명품 티인 “TWG”를 기념품으로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 향을 테스트하고 구입할 수 있는데요.저는 싱가포르 블랙퍼스트와 3가지가 각각 5팩씩 들어있는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한 팩에는 15개의 티백이 들어있는데, 가격은 2,200엔입니다.“디즈니 스토어의 물품들”시부야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를 방문해서 그냥 나오려고 하다가, 50% 세일하는 품목이 있어서 하나 구입해보았습니다. 미키마우스 담요만 구입하려고 했는데, 보온 & 보냉병 역시도 세일을 하고 있어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보온 & 보냉병의 원래 가격은 2,500엔에 추가 세금을 내야 하는 제품이었는데요. 980엔에 판매하고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나름 실용성이 있는 제품이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이번 여행에서 지브리 미술관을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기념품점이 작고 괜찮은 기념품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나마 지브리 미술관에 관한 제품을 고르다가 이렇게 “퍼즐”을 고르게 되었는데요.퍼즐과 액자까지 해서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었고, 여행 이후 퍼즐을 맞추면서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되었지만, 나름 지브리 미술관을 대표할 수 있는 기념품이 아닐까 합니다.“인공눈물, 로토 리세”일본에는 대형 약국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약을 대량으로 구입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는 안약이라고 불리는 “인공눈물”을 구입했습니다.하나에 480엔 정도 하는데, 눈에 넣으면 눈이 시원해진답니다.“나리타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품목들”나리타 공항 면세점에는 “아키하바라”라는 상점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로이스 초콜렛과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는데요.저는 여기에서 “토토로 가방”과 함께 로이스 초콜릿을 구입했습니다. 토토로 가방은 무언가를 담기에는 너무 작은 사이즈였지만, 여행을 하면서 구입한 작은 아이템들, 여행을 다녀와서 기념품으로 가져온 “스이카 카드”와 같은 작은 카드 등을 담아두기 유용했습니다.“일본 컵라면과 이카소우멘”이번에도 오징어포의 일종인 이카소우멘을 많이 구입해왔는데요. 여기에 일본에 관심이 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서 “컵라면”을 구입해서 돌아왔습니다.이렇게 하나씩 나누어주고 저도 하나씩 먹고 하다보니 금세 사라졌네요.여기까지, 이번 일본 여행에서 구입한 기념품들을 한 번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정말 많은 물품을 구입했군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