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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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 셀야란드포스+비행기 잔해+오로라 숙소 !
아이슬란드 여행 셀야란드포스+비행기 잔해+오로라 숙소 ! 에이야퍄들라예퀴들 빙하에서 녹은 물이 강의 부분으로 흘러들면서 형성된 이곳은 폭포 뒷쪽으로 걸어서 갈 수 있는곳으로 수많은 폭포들중에서도 가장 가까이서 그리고 뒷쪽에서도 폭포를 볼 수 있는곳으로 알려져 있어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가는곳인데 겨울에 갔을때는 뒷쪽으로 가는길이 얼기 때문에 통제가 되어서 못갔었는데 가을에 갈때는 통제가 안될걸알고 미리 우비를 준비해서 갔었는데 우비는 그저 작은 보호막일뿐 모든걸 막아줄수는 없었지만 폭포를 뒷쪽에서 본다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신기한 경험을 하기도 하면서 특별한 곳이.......

서울근교 데이트코스 안산 가볼만한곳 노적봉 공원 폭포 장미 꽃구경
오늘은 서울근교 가볼만한곳으로 안산 노적봉 공원을 다녀 왔어요. 6월초의 그곳은 장미가 한창 피어 있었으며 시원한 폭포와 분수가 보기 좋았고 잔디의 그늘 아래에서 그늘막을 치고 휴일의 오후를 보내기 참 좋았기에 추천 드리니 나들이 또는 피크닉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은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1. 안산 노적봉 장미원 서울근교 꽃구경 장소로 들리기 좋은 이곳 장미원은 다른 축제 장소 대비 한결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계단식으로 이어진 장미원이기에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서 걸으면서 꽃구경을 하기도 좋았고요. 이 장미원 둘레의 나무 그늘 아래에는 넓은 벤치나 평상을 조성해 놓아서 화사한 꽃들을 바라보면서 휴식.......

폭포와 함께하는 봄꽃 명소, 안산 노적봉공원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장은희입니다. 안산시에는 많은 공원이 있는 만큼 봄꽃 명소도 많은데요. 그중에서 폭포와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공원! 노적봉인공폭포공원에 다녀왔습니다. ^^ 봄꽃을 감상할 수 있는 피크닉 공간과 벚꽃나무 가득한 둘레길은 봄이면 장관을 이루는데요! 현재 노적봉공원의 봄꽃 개화 모습 전해드리겠습니다. ^^ [안산시 노적봉공원] 위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699 안산시 노적봉인공폭포공원은 안산시 진입로에 위치해 안산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노적봉 아래로 인공폭포와 함께 공원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많은 시민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노적봉 인공폭포] 폭포.......

쿠야호가 밸리(Cuyahoga Valley) 국립공원의 더레지(The Ledges)와 브랜디와인 폭포(Brandywine Falls)
1박2일 동안에 1,300마일(약 2천km)을 운전했던 다소 무모한 오하이오 주 여행의 시발점이 되었던 쿠야호가밸리 국립공원(Cuyahoga Valley National Park)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여기를 클릭해서 시리즈 1편을 보시면 된다. 공원 비지터센터에 소개되어 있던 자연경관은 3곳이었는데, 그 중에 쿠야호가 강이 늪지를 만들며 천천히 흘러서 비버 등의 야생동물을 많이 볼 수 있다는 비버 마쉬(Beaver Marsh)는 시간관계상 생략하고, 나머지 2곳을 방문해 짧은 트레일을 했던 내용을 이제 보여드린다. 2백대 이상 주차가 가능한 넓은 주차장에 깜짝 놀랐던 더레지(The Ledges) 트레일이 시작되는 곳에 도착을 했다. 궂은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닐곱 대의 차들이 있었고, 이렇게 어린 아기와 개를 데리고 나온 부부도 만났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역시 여기도 1930년대 CCC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커다란 대피소(shelter)가 초원 중앙에 자리잡고 있었다. 흔히 CC라면 'Campus Couple'이 제일 먼저 떠올라서 한국대학생선교회 'Campus Crusade for Christ'가 생각나는 분도 계시겠지만, 여기서 CCC는 대공황 시기의 대표적 뉴딜 정책인 공공근로 사업이었던 'Civilian Conservation Corps'의 준말로, 미국 전역 어디서나 그들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레지스(Ledges)는 약 3억년 전에 만들어진 바위가 그림처럼 둥글게 선반(ledge)을 만든 지형으로, 현위치 사거리에서 아래쪽으로 내려가 바위 속에 만들어진 동굴을 구경하고 절벽 아래를 따라 걷다가 계단으로 다시 올라오는 짧은 순환 트레일을 한다. 이 안내판에는 옛날 여기에 농장을 소유했다는 William Ritchie의 이름과 함께 제목을 적어 놓았다. 낙엽 수북한 겨울 숲속을 조금 걸어가니 바위들 아래로 여러 가족이 꼬마들과 함께 나온 일행이 보였다. 비탈을 다 내려온 후에 색색의 털모자를 쓴 꼬마들의 뒷모습이 귀여워서 무심코 따라 걷다가... 찾아가는 동굴은 이 쪽 방향이 아닌 것을 깨닫고 유턴을 했다. 삼거리로 돌아와 표지판을 다시 보니, 아이스박스 동굴(Ice Box Cave)은 역시 루프트레일의 왼쪽으로 가야 한단다. 게다가 그 방향으로 가면 '행복한 날들(Happy Days)'도 나온다니 아니 갈 이유가 없다.^^ 그러나 여기 동굴은 북미대륙 전역에 퍼졌다는 흰코증후군(White-nose syndrome)으로부터 박쥐를 보호하기 위해서 출입이 전면 금지되어 있었다. 앞서 CCC와 함께 미서부의 칼스배드(Carlsbad) 등 많은 동굴 공원들을 돌아다니며 주의사항으로 들었던 단어를 여기서도 보니까, 미국이 참 넓으면서도 하나인 나라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동굴의 입구는 개폐가 거의 불가능해 보이게 막혀 있었고, 사진에서 세로로 하얗게 죽죽 그어진 선들은 제법 심하게 내리던 진눈깨비이다. 여기서부터는 수직의 바위 절벽 바로 아래로 길이 만들어져 있어서, 이 내셔널파크에서 가장 인기있는 트레일이라는 말이 실감이 났다. 50년전에 대도시 근교의 국립휴양지로 처음 지정되었던 공원이라, 큰 기대 없이 찾아온 산책로라서 더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ㅎㅎ 딱 보니까 여기가 안내판에 그려진 계단이었고, 그래서 여기서 그만 다시 위쪽으로 올라가 주차장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계단을 다 올라와서 뒤돌아 내려다 보며... 비교적 남북으로 길쭉한 공원의 아래쪽에 더레지(The Ledges) 트레일이 있으니까, 다음에 녹음이 푸를 때 방문을 하면 비지터센터 가기 전에 먼저 들리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그런데 과연 언제 또 오게 될까?) 두번째 장소로 10분 정도 차를 몰고 이동을 했다. 이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풍경인 브랜디와인 폭포(Brandywine Falls)를 찾아가는 길은 주차장에서 바로 이런 보드워크로 시작되었다. 참고로 얼마 전에 소개했던 델라웨어 주의 퍼스트스테이트 국립역사공원에도 브랜디와인 밸리(Brandywine Valley)라는 지역이 있는데, 두 곳 모두 같은 이름의 개울(creek)이 흐르고 있지만, 완전히 동떨어진 다른 장소이므로 혼동하면 안된다. 조금 걸어가면 계곡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나무 계단이 나오는데, 진눈깨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 영하의 날씨라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내려가야 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낙차가 86피트(26 m)나 되는 브랜디와인 폭포는 초겨울이라 좀 삭막하기는 했지만 수량이 많아서 제법 볼만했다. 맹추위가 이어지는 한겨울에는 폭포가 얼어서 고드름이 하얀 눈과 함께 장관을 이루기도 한단다. 먼저 와있던 동네 청소년 3명 중의 하나가 셀카를 찍는 위기주부를 보더니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했다. 딱 붙는 털모자를 쓴게 좀 웃기기는 하지만 1박2일 오하이오 여행기들 중에 하나라도 그 때 모습 한 컷 정도는 남겨두는게 좋을 듯 해서 올려 놓는다. 그리고 세로로 찍은 폭포수가 떨어지는 영상도 하나 유튜브에 업로드 했으니까 클릭해서 소리와 함께 보실 수 있다. 사실 쿠야호가밸리NP의 유튜브를 바로 만들어서 올리려고, 두 곳에서 가로 영상도 많이 찍기는 했지만... 편집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일단 그냥 묵혀두기로 했다. 이러다가 2년여 전에 야심차게 시작했던 미국 국립공원 소개 동영상 시리즈가 23편을 마지막으로 그냥 끝날지도 모르겠다~ 흑흑 다시 올라와 계속해서 상류쪽으로 이어지는 보드워크를 걷다가 시선을 돌리니, 좀 전에 서있던 전망대와 폭포가 함께 내려다 보였다. 1814년에 George Wallace가 여기 폭포 상류에 방앗간을 만들면서 주변으로 Brandywine Village라는 작은 마을이 생겼지만, 쿠야호가 강 본류를 따라서 운하와 철도가 들어서자 모두 그리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1850년대에 이르러 마을은 거의 버려지게 되었단다. 그 후 1920년에 다시 폭포의 수력을 이용한 공장이 잠시 들어서기도 했지만 지금은 이렇게 폐허만 남았다. 계속해서 난간을 따라 걸어서 도로가 지나는 다리로 개울을 건너가 보기로 했다. 다리에서 내려다 본 폭포가 시작되는 절벽은 아주 평온해 보인다~ 이 평평한 바위를 조용히 흐르는 물이 저 너머로 시끄럽게 떨어지는 것을 생각하니, 규모에서 비교조차 불가하지만 오래전 나이아가라 폭포의 추억이 떠올랐다~^^ 건너편 초원에는 George Wallace의 아들이 1848년에 지었다는 집이 마을에서 유일하게 남아서 현재도 B&B 숙소로 운영되고 있다. 그 앞으로 난 길을 따라 다시 계곡으로 내려가 하류에 놓여진 보행교를 건너 한바퀴 도는 Brandywine Gorge Trail을 해볼까 잠시 고민했으나... 첫번째 방문은 이 정도로 충분하다는 생각에, 위기주부가 방문한 미국의 44번째 내셔널파크였던 쿠야호가 밸리(Cuyahoga Valley)와 작별하고, 왔던 길로 주차장으로 돌아가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다음 목적지를 향해 출발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