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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IUM!/일본 오사카] 언젠가는 세레소, 감바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겠지! J3리그 FC 오사카의 홈 경기장. 하나조노 럭비 경기장 花園ラグビー場

[STADIUM!/일본 오사카] 언젠가는 세레소, 감바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겠지! J3리그 FC 오사카의 홈 경기장. 하나조노 럭비 경기장 花園ラグビー場

우리 K리그도 그렇습니다만 일본 J리그도 프로리그의 승강제 시스템이 제대로 정착될 때까지는 꾸준히 팀을 늘리는 게 목표입니다. 이렇게 팀을 늘려가면서 축구 시장의 파이를 키워가려고 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돈이 있다고 해서 실력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1부부터 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각 단계의 리그에 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해서 하부리그 팀부터 시작해서 차곡차곡 올라오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는데요. 이번 시간에 이 시스템을 따라서 JFL에서 뛰다가 2023년에 J3 리그 입성에 성공한 FC 오사카 팀의 홈경기장. 하나조노 럭비 경기장(花園ラグビー場)을 만나보겠습니다. 이름만 봐서는 오사카를 대표하는 제1의 클.......

[2024.01.09/DOH=>ICN] 카타르 도하/하마드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카타르항공 QR858편 기내식 입니다.

[2024.01.09/DOH=>ICN] 카타르 도하/하마드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카타르항공 QR858편 기내식 입니다.

도하의 겨울은 참 따뜻했습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돌아다니기에 딱 좋은 날씨였고 이래서 많은 분들이 중동 여행을 겨울에 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여기가 여름이 되면... 음.... FIFA 월드컵과 AFC 아시안컵을 부득이하게 겨울철에 개최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거죠. 화려한 도하의 야경을 감상하면서 저는 이제 집으로 갑니다. 도하에서 한국으로 가는 항공편은 카타르항공이 1일 1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항공편은 새벽 2시쯤에 배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저는 이날 늦은 밤에 공항으로 이동을 해야 했습니다. 새벽에 출발해서 오후 5시쯤 한국에 도착을 하니 하늘 위에서 하루를 온전히 보내게 되었네요.......

[FOOTBALL MUSEUM * 튀르키예 이스탄불] 이스탄불을 지배하는 검은 독수리! 쉬페르리그의 명문. 베식타쉬 JK 축구 박물관 <5/8> Beşiktaş JK Müzesi

[FOOTBALL MUSEUM * 튀르키예 이스탄불] 이스탄불을 지배하는 검은 독수리! 쉬페르리그의 명문. 베식타쉬 JK 축구 박물관 <5/8> Beşiktaş JK Müzesi

지난 시간에 이어서 베식타스 JK를 빛낸 주요 레전드의 유니폼을 만나봅니다. 왼쪽에 있는 평범한 티셔츠처럼 생긴 유니폼은 지난 1972~1977년까지 베식타쉬에서 활약했던 카라만 카트랄로글루(Kahraman Kartaloğlu) 선수의 유니폼이 되겠습니다. 포지션은 미드필더였고 총 163경기에 뛰었습니다. 1990년에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서 1993~1997년까지 유소년팀 코치를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오른쪽의 유니폼은 1968~1978년까지 수비수로 활약했던 제케리야 알프(Zekeriya Alp) 선수가 되겠습니다. 이분은 은퇴 후에 구단 보드전에 합류했고 TFF. 즉 튀르키예 축구협회에서 중앙심판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레전드를 이 코.......

[2024.06.02 * 2/2, 후반전 화보] 천안 시티 FC vs 충남 아산 FC, 하나은행 K리그2 2024 16R ~ 충남 천안, 천안 종합 운동장 *천안 아산 더비*

[2024.06.02 * 2/2, 후반전 화보] 천안 시티 FC vs 충남 아산 FC, 하나은행 K리그2 2024 16R ~ 충남 천안, 천안 종합 운동장 *천안 아산 더비*

천안 시티 FC와 충남 아산 FC의 '천안 아산 더비', '아산 천안 더비', '충남 더비'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직 이 더비의 이름이 입에 착 달라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양 팀의 맞대결의 수가 늘어나고 그만큼 스토리도 늘어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 이름이 익숙해지고 언젠가는 '현대가 더비', '동해안 더비'처럼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는 날이 오겠죠. 이렇게 팬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관계를 가진 팀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입니다. 이 라이벌 관계가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해서 우리 K리그에 좀 더 풍성한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