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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함께 하는 일본 문화 : 간츠: O (재미있는)
1. 원작 : 오쿠 히로야의 만화. 간츠:O는 원작 만화 간츠의 내용 중 일부분인 오사카 미션을 배경으로 한다. 2. 개요 ① 만화 : 전설적인 SF만화. 영점프(슈에이샤)에서 2000. 07. 13. ~ 2013. 06. 20. 연재. 단행본 총 37권 ② 애니메이션 : GANTZ ~ the first stage ~ (2004. 04. 10. ~ 2004. 06. 22. 총 11화, DVD판 총 13화(노컷버전)) GANTZ ~ the 2nd stage ~ (2004. 08. 26. ~ 2004. 11. 총 13화) ③ 노벨 : GANTZ / MINUS (2010. 5. 19.), GANTZ / EXA (2011. 01. 19.) ④ 게임 : GANTZ

애니메이션과 함께 하는 일본 문화 : 캡틴 하록 (충격적인)
1. 원작 : 마쓰모토 레이지의 만화, 하지만 리부트 작품으로 원작과 전혀 스토리가 다르다. 2. 개요 ① 만화 : 1977년, 처음 만화가 연재되었다. ② 애니메이션 : 1977년 우주해적 캡틴하록(국내 방영명 : 하록 선장) 등 ③ 3D애니메이션 : 2013년 캡틴 하록 3. 개인적인 느낌 ① 높은 영상미에 놀라다. 예전에 3D애니메이션, '파이널 판타지 어드벤트 칠드런 (Final Fantasy: The Spirits Within, 2001)'을 본적이 있다. 실상 나는 2D에 익숙한 세대여서 3D에 미묘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데, 당시에 꽤 잘 만들었다는 느낌과 역시나 3D는 부족한 장르라는 느낌을 동시에 가졌던 것 기억이 있다. 원작 게임 '파이널판타지7(1997)'의

만화 원작 '몬스터', HBO 채널 미드로 만들어질까?
예전에 팟캐스트를 듣는데 일본 만화인 '몬스터'를 원작으로 미드가 만들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던 작품이라고 하는데, 일본 만화에 관심없는 제가 들어도 줄거리는 상당히 흥미롭더군요. 그래서 관련 소식을 알아봤는데요. 영화 '더 빌리지'에 출연했던 애드리언 브로디(사진), 영화 '매트릭스'에서 스미스 요원으로 출연했던 휴고 위빙이 캐스팅 물망에 올라있다고 하네요. 제작 소식이 돌면서 초기에 화제가 되었을 때 알아본 내용이고, 제작이 확정되었던 드라마는 아니기 때문에, 지금쯤은 제작이나 캐스팅에서 다른 결정이 났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꼭 드라마화되길 바라고 있어요. '몬스터' 줄거리 및 보다 자세한 소식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확인해주세요. ^^

한국에 애니메이션 하청을 줄 수 밖에 없는 이유
그 이유는 바로 퀄리티가 높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격 대비 퀄리티가 높다는 부분은 동의하기가 어렵군요. 필리핀이나 중국 등지의 하청 가격 경쟁력이 좀 더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도 일본 애니메이션 하청 등으로 명성을 날렸던 한국 답게 동화를 그리고 작업하는 기술은 여전히 상당한 수준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만큼 근무환경이나 조건이 매우 열악한 것도 사실이지만 말입니다. 물론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도 작붕이라는 난관은 누구나 직면하는 것이 사실. 수 만~수 십만 장의 그림을 그리는데 항상 일러스트 수준으로 뽑아낼 수는 없는 것이겠죠. 더군다나 대표적인 작붕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원화부터 잘못된 경우인데, 처음부터 일본에서 넘겨준 원화 자체가 작붕이어서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