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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할 때가 있으면 쉴 때도 있습니다

수고할 때가 있으면 쉴 때도 있습니다

21 x 365 = 7,665, 2006년에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날수로 7,665이 된 셈입니다. 병실에 있다 보니 쓸데없는 생각도 쉽게 합니다. 노트북은 언감생심. 스마트폰으로 몇 자 올려보는 것도 축복받은 느낌입니다. 기쁜 날도 있었고, 슬픈 날도 있었고, 할 수 없는 상황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도 지난 21년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글을 남겼던 건 어쩌면 저와의 약속일지도 모릅니다. 살아보니 어두울 때가 있으면 햇빛이 비칠 때가 있고, 바람이 불 때가 있으면 잔잔할 때가 있더라고요. 수고할 때가 있으면 쉴 때도 있었습니다. 열심히 달렸으니 충전을 위해 쉬어가라는 의미로 좋게 생각하라고 많은 이들이 위로도 해 주었습니다. 무릇 우.......

AI 인공지능 시대의 혼란 속에서 블로거는 사라질 것인가

AI 인공지능 시대의 혼란 속에서 블로거는 사라질 것인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우리는 어떻게 보면 상당히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여있는데요.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불안감과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공존하는 시점에서 이선 몰릭의 듀얼 브레인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선 몰릭은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의 교수로 타임에서 선정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어요. 듀얼 브레인의 핵심은 인간의 두 가지 사고방식인 직관적 사고와 논리적 사고를 균형 있게 활용하는 것으로 AI는 외계 지성으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가 알고 있던 기술과는 전혀 다른 존재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공동지능으로 인간의 직관적 사.......

9월엔 피드메이커 3기에 선정되어 활동하기

9월엔 피드메이커 3기에 선정되어 활동하기

가을이 본격적으로 다가오기 시작한다는 9월을 마침내 맞이하게 되었다. 그런데 가을의 9월이라고 말하기에 무색할 정도로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보니 지금도 선풍기를 최대 모드로 틀어 놓고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다. 8월 초와 비교한다면 해가 확실히 짧아 졌다 보니 그나마 밤이 되면 낫기는 해도… 가을이라고 말할 수 없는 날씨다. 이렇게 후덥지근한 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는 9월이라고 해도 내가 1년 목표로 한 일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보니 9월에는 그 목표에 다다를 수 있는 일을 해내고 싶다. 유튜브 구독자 5천 명 달성 일단 가장 먼저 목표로 하는 일 중 하나는 유튜브 구독자 5천 명을 달성하는 일이다. 2025년.......

[김영갑교수가 블로그 쓰는 이유?] 단 한 명만 읽고 활용해도 어마어마한 성과가 될 수 있다

[김영갑교수가 블로그 쓰는 이유?] 단 한 명만 읽고 활용해도 어마어마한 성과가 될 수 있다

#온라인마케팅MBA #내가블로그쓰는이유 안녕하세요. 온라인마케팅MBA 김영갑교수입니다. 단 한 명만 보더라도 나는 매일 3개 이상의 블로그를 씁니다. 김영갑 교수가 블로그를 쓰는 이유 3가지? 1. 꼭 기억해야 할 활동과 지식을 기록하기 2. 개별 상담을 한 수강생을 위한 멘토링 내용 기록하기 3. 수강생 중 관심을 가지고 읽는 분을 위한 대박집 만들기 지침 제공하기 김영갑교수의 블로그 글에 관심이 있는 제자들이 이런 댓글을 남깁니다. 블로그에 쓴 내용을 즉시 자신의 점포에 적용하겠다는 제자가 단 한 명만 있어도... 효과는 어머어마하게 나타날 수 있어요. 내가 블로그에 쓰는 글은 누구나 자신의 매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