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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posts운영계획
이 블로그는 주로 여행에 관해 쓰려고 합니다한때 여행사에서 근무했었고 지금도 프리랜서로 여행업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이제껏 경험했던 여행지 그리고 여행상품을 기획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그밖에 싱글남성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삶의 여러단편들을 나누고 싶습니다많은 분들과 교류를 통해온라인 친구들도 사귀고 싶군요 블로그는....우선 부지런함이 그 첫째인듯 해요 자...내가 얼마나 게으른지는 다음 글이 언제 올라오는지가 설명해 주겠지요 곧 돌아오겠습니다

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가도카와 굿 잡!」(訳 마루코)
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가도카와 굿 잡!」 2012년 06월 19일 영 에이스 증간・「알티마 에이스」7월호【AA】발매 특별부록「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포함. 특별부록「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신지로 씨 일러스트로 사이즈는 B2 (약 51cm x 73cm) 게이머즈 본점에 샘플 전시「영 에이스 때에 이어 가도카와 굿 잡! 훌륭한 포스터다!!」 『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이 부록인 영 에이스 증간「알티마 에이스」7월호【AA】가 18일에 발표가 되어, 게이머즈 본점에 샘플을 전시하여『영 에이스 때에 이어 가도카와 굿 잡! 훌륭한 포스터다!!』POP이 붙어 있었다.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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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불 - 즐겁게 여행하며 경제관념도 쑥쑥
(이미지 출처 : 옥션)여러분은 어린 시절 여행을 많이 다녀보셨나요?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했던 그 때에는 지구본을 돌려보며 세계일주에 대한 꿈을 꾸곤 했습니다. 저의 이러한 소망을 간접적으로나마 실현시켜주었던 것은 바로 부루마불이었습니다. 부루마불은 씨앗사에서 1982년 출시한 국내 최초의 보드게임으로, 주사위를 굴려 도착한 곳에 땅을 사고 건물을 지어 임대료 수입을 통해 파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는 최후의 1명이 승자가 됩니다. 게임의 이름은 푸른 구슬(Blue Marble)의 일본식 발음인 자 부루 마부루(ザ・ブルー・マーブル)에서 유래되었으며 지구를 의미합니다. 게임의 전반전은 각 국의 도시가 적힌 게임판을 돌며 주권카드(소유권 증서)를 구매하고 후반전부터는 자신의 땅에 건물을 짓고 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