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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새로운 공간 구글 블로그 스팟에 꾸려가는 중
지난 2월 셋째 주 블로그가 예전 같지 않아졌습니다. 일평균 방문자는 10분의 1로 줄어버렸네요. 그래도 도서 인플루언서 책덕후로 시작한 네이버 블로그는 놓치지 않을 거라 서평을 주로 올리며 새롭게 이러저러한 글들을 올려둘 새 공간을 찾았습니다. 과거 코로나 시기 티스토리 블로그도 만들어 놨었으나 제대로 관리는 못했는데 그보다 어렵지 않은 블로그가 있어 새로운 도전으로 새롭게 흔적을 남겨가는 중입니다. 구글에서 운영한다는 블로그 블로그 스팟! 이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블로그 콘텐츠를 채워가는 중이네요. 아직 이웃 추가를 하는 방법도 어떻게 해야 방문자가 늘어나는 지도 모르지만 뭐 하다 보면 늘어나겠지... 하는.......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3일~3월 9일
2025년 3월 3~9일 오늘도 일기 하나 쓰고 땡! 해야지. 도대체 블로그에 대한 의욕은 언제 다시 생길까? 영원히 돌아오지 않으려나? ^^;; 월요일이 휴일이라 남편씨와 함께 을 또 봤다. 엄청 재밌어서.. 라기보단 남편씨가 보러 간다고 하니까~ 어차피 T 멤버십 VIP 혜택 이용하면 1+1이라, 혼자 보나 둘이 보나 똑같으니까!! 외식까지 하고 오려다가 아침을 늦게 먹고 간 탓에 그냥 집에 와서 딸기나 냠냠~ 이번 주 개봉 영화 중엔 한 편만 보았다. 그나마도 반납일 닥친 책 읽겠다고 개봉 다음 날 봤음. 꽤 재밌었다. 그리고, 주말엔 드라마 [조명가게]를 몰아서 보았다. [무빙]과 비교해서 잠잠하더니만, 확실.......

피드메이커 1기 결산, 그동안의 결실
피드메이커 1기 카테고리에 올린 첫 글이 지난해 12월 9일. 엄청 오래된 거 같은데, 개월로 따지면 4개월! (짧지만은 않은 기간이었군요) 블로그 상단에 네이버 피드메이커 1기 위젯을 달아두니 가슴에 훈장이라도 단 듯한 기분. 첫 시작이기에 마지막까지 기본 활동은 지키자는 내 자신과 약속을 했었는데 ㅎㅎ 중간중간 귀차니즘과 나태지옥에 빠져 위기가 오기도 했지만 4차에 이르기까지 10건의 미션을 완료하여 뿌듯합니다. 써보고 좋았던 제품들은 리뷰해야지 생각해놓고 귀찮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다가 피드메이커 활동을 계기로 하나 둘 풀어놓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업체 리뷰글보다 조회수도 높게 찍혀서 신기하기도 했고요.......

드디어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 드라마부분
어제 평소처럼 포스팅들을 준비하고 있던 중, 내 BLOG에 들어왔더니 오른쪽 상단에 요런 창이 딱 뜨더라고요. 근데 저거 말곤 딱이 멜이 온다거나 그러진 않아서 순간 내가 잘못 본건가? 광고인가? 순간 눈을 의심하며 별생각을 다 함. 그래서 그냥 무시할려고 했는데 프로필 밑에 그토록 탐냈던 뱃지가 딱! 그리고 잠시후 메일도 오고 3월 드라마부분! BLOG 들어올 때마다 요렇게 창도 뜸! 드디어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됐네요! 감격! 2010년인가 그때쯤 처음 BLOG를 시작해 뭣도 모르고 막 하다가 저품질 세게 맞고 한 3번의 이사 후 지금 BLOG에 정착을 했는데요. 블연플로 확인해보니 이 블로그도 어느덧 9년 5개월이 되었네요. 이웃님들 BLO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