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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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애니감상 - 암네시아, GJ부, 타마코마켓, 나친적 NEXT

신작애니감상 - 암네시아, GJ부, 타마코마켓, 나친적 NEXT

【森羅万象】Ver. 3.0|2013년 1월 12일

원작이 여성향 게임이라는 암네시아. 특이한 분위기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1화였습니다. 여주인공도 제법 괜찮은 느낌이네요. 그럭저럭 끝까지 완주를 할 수 있을 기분... 다음은 GJ부. 뭐 1화를 보아하는 일상계 로 여겨지는군요. 별거 아닌 소재를 가지고 재미있게 엮어나간다고나 할까? 덤으로 여성부원들 전원 주인공에게 호감이 있군요. 이바닥이 다 그렇지 뭐... 다음은 타마코 마켓 상점가 떡집의 딸네미가 말하는 괴상한 새를 주워서 펼쳐지는 케이온 3기!(응?) 뭔가 일상물일 것 같더니만 말하는 새에다가 마지막 에 눈에서 화면이 나오는 것으로 범상치 않은 작품임이 판명되었습니다. 마지막은 나친적 제2기 넥스트~ 시작부분은 1기 특전 CD에 있었던 웃음 이었습니다. 코다카의 초썰렁 개그

암네시아(Amnesia), 도대체 얼마나 무섭길래?

암네시아(Amnesia), 도대체 얼마나 무섭길래?

이미지 출처: 구글링 (3시간정도 진행한 소감입니다. 그 3시간조차 네타당하기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해 주세요) 공포를 주제로 한 게임을 저는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니, 해보고 싶은 생각을 가진적도 없네요. 아마 제가 해본 유일한 게임이라면 얼론인더다크(Along in the Dark)1,2편만이 유일한것 같습니다. 도스게임을 즐기던 당시에는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액션이나 어드벤쳐 게임이 그렇게 많지 않았었고(물론, 4d Boxing같은것은 있었지만), 적당한 퍼즐에 액션이라는 이유로 구입하여 동생이랑 같이 엔딩을 보았었죠. 하지만, 당시에도 공포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 다른 느낌을 가지지 못했었습니다. 물론, 살짝 살짝 중간에 놀랄때도 있었지만 그걸 공포라고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2013년 1분기] 신작소개 04. 암네시아

[2013년 1분기] 신작소개 04. 암네시아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12월 5일

[제작진] ■ 애니메이션 제작 : 브레인즈 베이스 (ブレインズ・ベース) ■ 원작 : 오토메이트 (オトメイト) ■ 감독 : 오하시 요시미츠 (大橋誉志光) ■ 시리즈 구성 : 마치다 토코 (待田堂子) ■ 캐릭터 디자인 : 요시카와 마호 (吉川真帆) ■ 음향감독 : 이이다 사토키 (飯田里樹) ■ 음악 : 데와 요시아키 (出羽良彰) [성우] 주인공 : 나즈카 카오리 신 : 카키하라 테츠야 잇키 : 타니야마 키쇼 켄트 : 이시다 아키라 토마 : 히노 사토시 우쿄우 : 미야타 코우키 오리온 : 이가라시 히로미 미네 : 아쿠츠 카나 기카 : 요시다 세이코 사와 : 모리야 사토미 와카 : 타카하시 히데노리 ■ 장르

암네시아: 다크 디센트 총 140만개 판매.

암네시아: 다크 디센트 총 140만개 판매.

프릭셔널 게임즈 공식 발표로, 1인칭 호러 어드벤처 게임인 암네시아: 더 다크 디센트의 판매량이 140만개가 넘었다고 합니다. 이 판매량은 험블 번들, 포테이토 번들 등 번들 판매량도 포함. 그리고 아직까지 이 많은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매달마다 할인되지 않은 가격으로도 1만개 이상씩 판매된다고 함. 또한 프릭셔널 게임즈는 차기작도 개발중이며, 새로운 1인칭 호러 어드벤쳐 게임을 2014년에 출시 예정이며, 더욱 더 충격적이며 무서운 경험을 하게 해줄것이라고...(이번엔 몇명 기절 시키려나[..) 그리고 이전에 공개되었던 암네시아: 머신 포 피그는 내년 초에 발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