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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Singapore and Malaysia
2011 여름휴가 올해는 어디를 다녀올까,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설레었다. 비행기 티켓을 검색하고,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염탐하면서 클릭질 할 때 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렇게 고민하다 결정했던 곳은 처음엔 파리였다. 처음 파리를 갔었을 때 그 아름다움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었다. 거기다 그 때 찍었던 사진들은 다 지워졌다. ㅠㅠ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직도 알 수가 없다. 그 때를 추억할 수 있는 거라곤 기억과 싸이에 올렸던 사진 몇 장이 전부. 그래서 파리를 늘 다시 가고 싶었다. 그러나 문제는 비용. 그리고 기간. 아무리 오래 가도 열 흘정도가 최대였던 지라 비싼 돈을 내고 잠깐 유럽을 가기엔 너무 아쉬움이 많았다. 혹시나 저렴한 티켓이 없을까 밤 낮으로 인터넷을 뒤졌고, 여기저기 항공사 홈페이지에 프
싱가폴 쇼핑, 생활 가이드 프리뷰
* 이 블로그는 같은 이름의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함께 운영됩니다. * 차후 사진과 함께 정리 할 예정 * 정리 중입니다. * 완성되지 않았음. 퍼가는 것은 아직. 혹시나 필요하시면 퍼간다고 말이라도 하시는 아름다운 세상 * 질문 있으시면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해드립니다. 텍스트로만 정리해 놓았어요. 이것을 토대로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 사진 골라서 편집해서 글과 함께 올리는 것이 은근 귀찮네요. 그래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쇼핑, 살 만한가 - 솝앤글로리 바디제품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실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게다가 이 큰거 사둬봐야 룸메들과 공유해야 하는 거주형태며 습하고 그래서 바디로션 사용할 일이 별로 없고 하니 패스. 아이세럼

싱가포르 03 - 먹거리
1."만두, 국수, 야채 + 고기 + 밥 세트" 하트! 3개 쾅쾅 팬퍼시픽 호텔 옆에 있는 마리나스퀘어에 있는 푸트코트 에서 먹었습니다. 야채 + 생선 + 밥 세트 는 정말 성공적이네요. 밥에다 야채랑 고기를 선택하면되는데 운좋게 앞 사람 따라서 골랐는데 정말 맛있게 잘먹었네요. 만두랑 국수는 조금 평범하고요. 특히 국수는 그냥... 그랬어요 2. 칠리크랩, 볶은밥 과 용과 마요네즈 에피타이져 ? 맛있어요 하트 5개 쾅쾅!! 싱가폴 클락키에 있는 점보레스토랑은 유명하더라고요 저도 윙버스 보고 찾아가게 됬는데 너무 좋았아요. 한가지 아쉬운건 워낙 사람이 많아서 예약을 안하면 외부테라스에서 먹어야하는데 이건 말이 테라스지 싱가폴에서 에어컨 없는곳에서 밥먹는건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싱가포르 02 - (Pan Pacific) 팬퍼시픽호텔
너무 이른시간에 도착해버려 딱히 어딜 구경 가자니 힘들고 호텔로 가자니 체크인이 안될꺼 같고 고민끝에 .. 돈을 더 주고라도 체크인을 위해 호텔로 Go Go 해 봤습니다. 공항에서 MRT 타는곳으로 내려오면 바로 요~ 티켓 발매기가 보이고요 바로 옆에 지하철 노선표가 있습니다. 제 목적지는 "City Hall" 보시면 창이 공항에서 출발해서 "Tanah Merah" 역에 내리면 우리나라 2호선 성수역 처럼 바로 앞에 "Joo Koon" 행 열차가 보입니다. 거기서 열차를 갈아타서 한번에 시티홀 역에 도착!!! 다들 여기서 부터 팬퍼시픽 호텔이 상가로 이어져서 편하게 왔다고 하는데 전 왜 그길을 못찾았을까요 ? 밖으로 끙끙거리면서 왔더니 지치고 힘들어서 스타벅스에 냉콤들어가 잠시 쉬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