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Cannons : Bad Dream [가사/해석] 몽환 속 이별을 담담히 마주하는 법

Cannons : Bad Dream [가사/해석] 몽환 속 이별을 담담히 마주하는 법

synth pop (신스팝) 왜 Cannons의 ‘Bad Dream’인가 Cannons가 싱글 ‘Bad Dream’으로 보여준 건, 몽환과 현실의 경계에서 관계의 끝을 담담히 응시하는 태도다. 이 곡은 라디오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대중 차트 상위권까지 치고 올라갔다. 특히 얼터너티브 라디오에서 ‘Top 5’를 찍으며 팀의 새 국면을 알렸다. Cannons의 배경과 현재 위치 이 팀은 로스앤젤레스에서 결성된 3인조로 보컬 미셸 조이, 기타 라이언 클래팜, 키보드/베이스 폴 데이비스로 구성돼 있다. 세 멤버는 크레이그리스트를 통해 만나 초기에 파일을 주고받으며 곡을 만들었고, 드림팝·신스웨이브를 기초로 한 빈티지한 사운드에 미셸의 유려한 보컬 톤.......

Mandy (2018)

Mandy (2018)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판토스 코스마토스 감독의 새로운 작품입니다. 왠지 슬슬, 니콜라스 케이지 분이 B급 영화라고 아무 영화에 출연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완성도가 저조해도 인상적이고 실험적인 영화에 출연한달까. 특히 판토스 코스마토스 감독 영화는 [비욘드 블랙 레인보우]를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이 분은 비주얼이 주는 심상으로 승부하는 감독입니다. 주제들을 70년대에서나 볼 법한 뉴에이지 심상을 곁들여 추상적 표현에 도전하는 감독이죠. 인터뷰 하는 거 보면 심한 B급 영화덕후이기도 하고 (...) 다만 이번 작품은 플롯이 좀 단순해보여서 전작보단 덜 지루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헤로인을 빤 [매드맥스]같달까요. 거기에 니콜라스 케이지라니.

시노자키 아이, 연예계 '최고 가슴'의 깊이 골짜기로 팬을 뇌쇄! 한국에서도 인기 폭발로 더욱 과격화에 기대감이!

시노자키 아이, 연예계 '최고 가슴'의 깊이 골짜기로 팬을 뇌쇄! 한국에서도 인기 폭발로 더욱 과격화에 기대감이!

4ever-ing|2017년 12월 7일

그라비아 아이돌인 시노자키 아이(25)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의 오프 샷을 투고했다. 풍만한 가슴의 굴곡에 무심코 눈을 빼앗겨버리는 한장이 되어, 다시 그 몸의 박력상에 칭찬이 일고 있다.   시노자키는 11월 29일자 게시물에서 "#사진 #오프'라면서 이미지를 공개. 11월에 출시된 사진집 '결정'(코단샤)의 오프 샷이 되고, 의자에 앉은 시노자키를 위로부터의 앵글로 촬영한 것이다.   계단의 난간 너머로 들여다보이는 가슴의 굴곡의 깊이에 일각에서는 '엉덩이처럼 보인다'라고 평가받을 정도. 인터넷의 남성 팬도 크게 흥분하며, 코멘트 란에는 '가슴이 굉장하다!', '가슴골에 눈이 저절로 가버린다!' 등 극찬의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그런 칭찬의 폭풍 속에서 신경이 쓰이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