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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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대이변! 데뷔 유력했던 모모 탈락

[식스틴] 대이변! 데뷔 유력했던 모모 탈락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10일

'식스틴' 방송 시작부터 주목받은 춤꾼 모모가 탈락했다. 시청자 투표에서 줄곧 이름을 올린 그녀의 탈락에 남은 멤버들이 당황한 모습이 인상 깊다. 솔직히 탈락할 거란 생각을 못 한 반응이다. 하지만 모모의 탈락은 의문을 남겼다. 박진영은 "관객이 아닌, 내가 심사를 했다면 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 밝혔지만, 그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관객 앞에서 진행한 첫 팀 배틀 미션 탈락 후보 결정전은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과 마이너 B팀(모모, 채영, 지원)간 서브곡 대결로 진행됐다. 이를 본 팀 워크와 무대 평가를 종합해 박진영은 마이너 A팀을 선택했고, 관객 선택 역시 같았다. JYP 입장에서는 적잖이 놀랐을 듯하다. 마이너 B팀은 실력과 구성에서 사실상 걸그룹으로 손색

실패도 미션의 일부 - 인간의조건 허경환 미션포기, 김준호 얄밉다.

실패도 미션의 일부 - 인간의조건 허경환 미션포기, 김준호 얄밉다.

실패도 미션의 일부 - 인간의조건 허경환 미션포기, 김준호 얄밉다. 저런 상황에서 미션 완수 못한 허경환이 좀 잘못하기는 했지만 세그웨이 타고 다니면서 미션의 취지를 완전히 흐리는 김준호가 허경환 까는 건 정말 아닌듯. 이번 미션 보면서 김준호 완전 비호감됨. 제작진도 세그웨이 제한해야 하는데 그런것 안하고 실망함. 완전. 그리고 김준호 완전비호감으로 ...... 잔머리만 굴리고 속 좁고 얍삽하게 보여서. 성공이 당연하다고 생각들 하시는데 실패도 미션의 일부입니다. 그냥 '아 실패했다' 하고 끝난것도 아니고 후회하는 모습, 같은 조건에서 도보로 귀가한 박성호와 비교되는 모습들 까지 예능의 일부입니다. 다음날 일이 없다면 1~3시간이 걸리던 프로그램을 위해서 도전해보는게 더좋았겠져.하지만 방송보면 아시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