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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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 고등학생 논문으로 이런 걸 쓴다고?
넷플릭스에서 새롭게 오픈 된 영어 원제인 A good girl's guide to murder는 원래 소설입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각색한 작품인데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소개가 된 작품입니다. 해당 책의 세 개의 에피소드 중 첫번째 에피소드라고 합니다. 이번 드라마 후에 다른 2개의 에피소드가 더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반응이 좋다면 분명히 나오게 되겠죠. 만들기는 BBC에서 만들어 배경은 영국입니다. 제목에도 나오는 것처럼 살인사건이 소재입니다. 살인 사건이 현재 벌어진 것이 아닌 예전에 벌어졌습니다. 주인공인 핍이 고등학생 소논문으로 실인사건에 대해 다루게 됩니다. 5년 전에 생긴 살인.......

나솔사계 미스터 박 정체가 밝혀지다
등장하자마자 관심을 폭발시켰던 미스터 박 일단 취미생활이 너무 버라이어티해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죠. 취미 부자라서 취미뿐만 아니라 진짜로도 부자같은 느낌도 들고요. 하는 취미가 전부 다 범상치 않아 더욱 궁금하고요. 드디어 미스터 박에 대한 게 밝혀졌습니다. 나이는 40세로 적당하네요.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나는솔로 14기 여성들 나이를 고려한 섭외였겠죠. 직업은 미군 부대 군무원이더라고요. 무려 13년이나 근무하고 있었다네요. 미군은 행정직 업무보는 사람은 머리를 저렇게 길러도 되나봐요. 행정직으로 근무하고 상도 받았나봐요. 이렇게 사진을 볼 때면 군무원이라고 생각되지 않죠. 일반인이.......

나는 솔로 21기 현숙에게 정전같은 하루가 된 이유
현숙은 뜻하지 않게 화제가 되면서 주인공도 되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마음을 표현하지 않았는데요. 만난 남자들은 전부 현숙에게 다른 여자가 마음에 있다고 고백했으니까요. 현숙은 나는솔로에서 여러 사람을 알아보고 있다고 생각했을 뿐인데요. 반대로 생각하면 딱히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다는 뜻도 사실 되는 거잖아요? 광수는 현숙이 오전에 호감 가는 사람이 한 명 있다고 산책할 때 말했거든요. 자신에게 그 이야기를 하니 광수라고 했는데 데이트로 선택당하지 않았죠. 그 이야기를 하니 영철도 생각해보니 현숙이 했던 게 플러팅이구나라고 하네요. 영식도 현숙에게 마음을 모르겠다고 말했는데요. 현숙은 솔직히 누가 마음에 있.......

총 28편을 소개합니다!!
너무 너무 더운 7월이었습니다. 더위가 이게 끝이 아니라는 게 더 공포스럽죠. 여름에는 역시나 등골이 오싹한게 도움이 되죠. 7월에도 저는 읽고 보고 썼습니다. 책도 읽고 영화도 극장에서 보고 드라마도 TV로 봤습니다. 제가 올린 리뷰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이 작업을 한지도 10년은 된 듯하여 조회수는 비록 작지만요. 여전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궁금한 리뷰가 있다면 해당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럼 고고~~ ^^ 독서 아무래도 일본 여행을 갔다 온 여파가 있네요. 라고 하기에는 24년에는 꾸준히 한 달에 6권을 읽었네요. 귀신처럼 한 달이 지나면 6권을 읽었더라고요. 이것도 참 신기한 일이네요. 7월에는 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