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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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다른 그녀 15회 임순이 미진이 되기위해 남은 한가지
임순과 미진이 함께 공존하는 삶. 무엇때문에 이렇게 된 것인지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요. 최소한 결과는 현재 진행되고 있죠. 무엇보다 실종이라고 생각했던 임순이 그게 아니라는 점도요. 지금까지 벌어진 연쇄 살인이 전부 나옥희와 관련되었다는 점. 나옥희는 이미진을 없애려고 하는데 갑자기 환상을 보죠. 이것도 역시나 그 이유는 모르겠으나 임순 마지막을 떠올리면서요. 자기 앞에 있는 게 바로 임순이라는 착각으로 이미진에게 기회가 오죠. 무사히 도망갔던 이미진은 거의 탈진이 되는데요. 이미진에서 임순이 되는 과정을 계지웅이 보게 되었네요. 놀라서 쓰러진 임순을 껴안고 혼란스러워하고요. 드디어 실종되었던 계지웅.......

화인가 스캔들 결국에는 막장 드라마였네!
화인가 스캔들은 포스터에서도 느껴집니다. 뭔가 고전적이면서 전통적인 느낌이 말이죠. 현대적이 느낌보다는 예전 전통 드라마같은 분위기인데요. 포스터처럼 드라마 내용이나 전개도 실제로 그랬습니다. 전개 내용은 솔직히 뻔히 예측되었고요. 무엇보다 단 한치의 벗어남도 없이 내용이 이어지더라고요. 스케일은 크지만 일일드라마와 같은 형식이라고 할까요?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드라마를 보면 재벌가에서 벌어진 일이니 현실적이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현실과 동떨어지면 괴리감이 생기면서 부담스럽죠. 재벌도 일반인이 먹는 걸 먹는다고 하는 시대인데 말이죠. 무조건 재벌은 일반인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는 내용이.......

현금 비중 60%가 되었네
이번주는 미국발 하락이 시장을 덮쳤습니다. 두번에 걸쳐 하락을 했죠. 한번은 반도체주에 따른 전망하락으로 촉발되었고요. 다음으로는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하락을 했습니다. 첫번째 하락에는 큰 타격은 없었습니다. 주로 반도체 관련이라서요. 제가 보유한 기업 중 반도체는 없었습니다. 5월과 6월에는 반도체 관련주를 꽤 갖고 있었는데요. 수익을 솔치않게 낸 후 거의 대부분 매도를 한 상태였습니다. 7월에는 그런 이유로 반도체 관련주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보유한 기업이 타격은 받았죠. 의외로 보유중인 삼성전자 우선주는 차라리 하락방어가 강했네요. 그다지 상승을 하지 않았던 점이 이럴 때는 빛을 발했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유심 분실이 불러온 후폭풍
1.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 당황했네요. 아주 간만에 집에서 외출을 했습니다. 강남역을 가는 것인데 한 달만에 가는 듯했네요. 집에서 가볍게 책 한 권과 핸드폰을 들고 갔죠. 2. 핸드폰만 있으면 서울에서는 딱히 문제 될 건 없잖아요. 대중교통과 결제 부분은 완벽히 해결되니까요. 너무 덥다는 느낌을 갖고 잠시 걸었는데도 땀이 나더라고요. 전철역에 도착하니 전철이 오는 게 보입니다. 3. 가볍게 폰을 들어 찍고 들어가려 했죠. 분명히 찍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NFC가 이상한가 하고 봤는데 문제 없어 보입니다. 다시 찍어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4. 혹시나 하여 충전 기계에 가서 올렸습니다. 충전을 누르면 현재 잔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