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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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딱 이거 놓치지 마세요!
9월에 여전히 더웠습니다. 9월 마지막 주가 되어서야 좀 더위가 물러갔죠. 이런 상황에서 읽고 보고 쓰는 건 쉽지는 않긴 합니다. 그렇다고 중단할 수는 없겠죠? 9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TV드라마 등을 시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가 올린 리뷰가 있습니다. 혹시나 보시고 관심이 있다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제가 쓴 리뷰를 읽고 보고 싶다면 시간내서 보시는 건 어떨까요? 독서 5권을 읽었습니다. 원칙과 모두의 금리가 2권 합쳐 1000페이지가 넘습니다. 이 책을 읽느라고 몇 권 못 읽게 되었네요. 두꺼운 책은 무게로 인해 더 오래 걸리는 듯도 하고요. 그래도 다 읽으면 괜히 뿌듯은 하죠. 영화 극장에서 3편을 봤네요. 추석.......

중국 부양책 관련 기업 이외는 없음
한국, 일본, 중국 주식 시장이 전부 큰 폭 하락한 날. 섹터별로 이렇다 할 테마도 없던 하루. 코스피도 2.13% 하락 그나마 중국 부양책에 따른 관련 기업 상승. 다들 이런 날은 쉬자는 분위기임. 유비온 삼성전자와 35억 교육 플랫폼 개발 디와이디/헝셩그룹/넥스트아이/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중국 부양책 관련 테마인 듯. 에이치엘사이언스 한미약품과 함께 상해파마와 협력해 중국시장 진출. 에이스테크 사모펀드 최대주주 변경. 경영참여 목적임. 휴림네트웍스 주식분할 절차 마무리로 유통 주식수 늘어 유동성 확대에 따른 결과. 태웅로직스 미항망 파업에 미정부 불개입 선언. 태웅로직스는 종합물류서비스 제공하는 업체로 물류비 급등에 따.......

사랑 후에 오는 것들 한일간 애절한 로맨스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한일간 애절한 로맨스 드라마 처음 제목을 들었을 때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드라마 마지막에 공지영 소설이라는 자막을 보고 기억이 났습니다. 공지영과 일본 츠지 히토나리가 함께 한 소설이 원작입니다. 한국에서는 쿠팡플레이에서 독점으로 볼 수 있는데요. 미국은 프라임비디오, 일본은 라쿠텐에서 OTT 전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원작만큼 애절하고 슬픈 드라마가 나온 듯합니다. 최근 정통 로맨스 드라마는 다소 드물고 대다수가 로코인데요.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애절한 사랑을 담은 내용입니다. 이세영이 한국 이름으로 최홍, 일본 이름으로 베니역을 맡았습니다. 한국에서 대학원 가기 전 뭔가를 해보고.......

목적과 의미를 갖고 걷는 것일까?
1. 거리를 걷는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각자 자신의 목적을 갖고 걷겠죠. 아무런 목적없이 걷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길에서 여러 사람이 다양한 이유로 걷는거죠. 2. 버스에서 창밖으로 보며 보게 됩니다. 다들 어떤 이유로 지금 이 장소를 걷고 있는 걸까? 활기차게 걷는 사람도 있고요. 느릿하게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3. 정장을 입고 걷는 사람도 있지만요. 편한 옷차림으로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젊은 사람도, 학생도, 노인도 있습니다. 거기에 커리어를 끌고 가는 외국인도 있습니다. 4.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거창할 필요는 없겠죠. 하루 하루를 무슨 의미로 살아가는 걸까? 문득 너무 뜬금없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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