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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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멍~~때린 듯한 하루

종일 멍~~때린 듯한 하루

1. 안 쓰면 되는데. 굳이 쓰려고 생각만 하다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꼭 쓸 필요는 없는데도 말이죠. 2. 그보다는 뭔가 좀 몸 상태가 이상한 듯도 해서. 자다 중간 일어났는데 왼쪽 머리가 아프다. 그런 느낌을 받았죠. 아침에 일어나니 살짝 느낌은 있습니다. 3. 오전에도 여전히 느낌이 있습니다. 엄청 아프거나 하는 건 아닌데요. 신경쓰이는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속 아픈 건 또 아니고요. 4. 하여 타이레놀을 먹긴 했습니다. 대체적으로 몸상태가 종일 좀 이상합니다. 뭔가 피곤한 것 같기도 하고요. 컨디션 자체가 다운된 느낌이기도 하고요. 5. 누우면 계속 잠이 쏟아지는 듯한 느낌. 그냥 잠이 오는 게 아니라요. 보통 낮에.......

끝사랑 진휘를 병풍처럼 활용한 듯한 주연

끝사랑 진휘를 병풍처럼 활용한 듯한 주연

끝사랑 진휘를 병풍처럼 활용한 듯한 주연. 진휘가 꾀를 냈지만 그래도 주연은 좋아합니다. 진휘가 좋은 게 아니라요. 진휘를 그저 배경처럼 현 상황을 즐기는 듯한 느낌도 들더라고요. 진휘는 자기 꾀에 제대로 넘어갔죠. 너무 멋진 장면을 보면서 연화에 대한 생각을 더 하고 있으니까요. 주연에게 많이 미안해 해야 한다고 보는데... 그래도 진휘가 주연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한 명씩 알아가려 할 때 주연 차례였을 뿐이었던 듯한데요. 그걸 말하진 않고 혼자 간직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주연은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하는데요. 제가 볼 때는 옆에 진휘와 전혀 상관없이 노을이 멋져서 그런 듯. 진휘는 아.......

52주 독서 부동산편 모집 중

52주 독서 부동산편 모집 중

현재 52주 독서 부동산편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제가 하는 52주 독서 중 유일 하게 오로지 부동산만 읽고 또 읽는 독서모임입니다. 1년 동안 부동산 관련 책을 읽습니다. 수많은 책 중에 제가 큐레이션 한 책만 읽습니다. 굳이 말한다면 부동산 책은 제가 읽은 책과 안 읽은 책으로 구분됩니다. 그 중에서 엄선한 책을 선정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단지 독서 모임이지만 이 모임에서 책을 읽으며 투자를 시작한 분도 있고요. 자가 보유를 하신 분도 있습니다. 독서 뿐만 아니라 한 달에 한 번 하는 단체 톡 대화에서도 얻을 게 있을 거고요. 그런 이유로 연속해서 참여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어이 오세요!! 신청은 아래 주소에서.......

뽕의 계보 재미로 읽기에는 근절해야 할

뽕의 계보 재미로 읽기에는 근절해야 할

제목이 에서부터 재미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물씬 나는 책이다. 우연히 라디오 방송에서 이 책 저자가 출연해서 책에 쓴 내용을 들은 적이 있었다. 들으면서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읽게 되었다. 일반인들에게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다. 어딘가 마약이나 뽕이라고 하면 한국과는 먼 이야기처럼 알았다. 미국 드라마에서나 자주 봤다. 워낙 미국은 전쟁이라는 표현을 할 정도라 관련된 드라마 등도 많다. 실제로 벌어진 일을 드라마로 봐도 재미있었다. 이런 일이 한국에서 벌어질 일은 없다고 생각했다. 한국에서도 가끔 영화에서 관련 내용이 나오긴 해도 일상화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최근 뉴스를 보면 그게 꼭 아니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