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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해외여행) 갈 때 필요한 물품 / 준비물
1. 노트북 노트북은 한국에서 사는게 훨씬 저렴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각종 쿠폰 + 카드 할인 신공으로 구매하면 싱가포르 가전제품 박람회 마지막날 떨이가격보다도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전원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데 싱가포르용 돼지코를 쓰거나 인터넷에서 3천원 정도로 어댑타에서 플러그로 가는 선만 구입하면 간단하다. "영국 노트북 케이블" 이런 것으로 검색하면 나왔던 듯 싶다. 2. 스마트폰 특히 해외에서 스마트폰은 필수다. 스마트폰 하나로 컴퓨터 / 전화기 / 전자사전 / mp3 / 카메라 / 녹음기 / 070전화기 등등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새 나오는 스마트폰은 컨트리언락이 되어 있으므로 그냥 가져와서 심카드만 꽂아서 쓰면 된다. 출시된지 몇년 된 스마트폰이라면 컨트리락 여부

그간의 마도카 마기카 소식 - 애니쿠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외
이거 오랜만에 올리네 애니메이트 & 애니브로 게이머즈의 경품 브랜드 애니쿠지로 극장판 마도카 마기카가 등장2013년 7월 18일경 발매예정1회 뽑기 500엔 새 판권 일러스트는 성인풍 파티 코스튬…솔직히 중학생 애들한테는 안 어울려그와중에 위화감없는 마미님 패기 A상:빅 쿠션 앞면 마도카 뒷면 호무라 (전 1종) B상:태피스트리 쿄코 마미 사야카의 3인 (전 1종) C상:유리컵 소울젬, 과자의 마녀 (전 2종) D상:러버 스트랩 5인의 소울젬 (전 5종) E상:버튼 세트 마도카&호무라, 쿄코&사야카, 마미&큐베 (전 3종) F상:클리어 파일 세트 (전 4종) 라스트 애니쿠지상 : 태피스트리 5인 + 큐베 (전 1종) 뽑기지랄 하지말고 그냥

노트북 (The Notebook, 2004)
요즘 감성 폭발에 외롭기도 한 틈을 타 동생이 최루성 멜로를 보고 싶다기에 택한 영화. 정확히 4년 전에 나 혼자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서 요걸 골라줬다. 내용도 장면도 다 기억해서 안 울줄 알았는데 동생이랑 나랑 둘다 눈물 펑펑. 노트북은 정말 '군더더기 없이' 아름다운 멜로영화다. 요즘은 정통 멜로보다 현실에서의 사랑이 얼마나 찌질하고 잘 안풀리는 지를 그리는 오백일의 썸머나 홍상수 영화같은게 땡겨서 그런 것만 취급하고 있었지만, 역시나 아름답고 아름답기만한 이런 '영화다운 영화'는 언제봐도 뒤끝이 진하구나싶다. 그리고 다시 보니까 배경이 정말 너무 아름답더라.. 호수에서 노를 저을때나, 엘리가 노을을 바라볼 때나. 햇살도 하늘도 거리도 모두 예쁘다. 꼭 우리같이 레스토랑가서 밥먹고 영화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