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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B+, 누군가에겐 A+, 레노버 요가북을 만져보다
IFA에서 발표됐단 소식을 듣자마자 내 눈을 잡아끌었던 제품이 있다. 바로 레노버의 '요가북'이다. 얇고, 가볍고, 키보드도 가지고 있는 데다 필기도 완벽하게 인식한다. 게다가 배터리도 오래간다. 와우, 어디서 이런 재미있는 녀석이 만들어졌담? 그런 내가 '요가북' 정식 발매 소식에 기분이 좋아진 것은 당연하다. 만사 제치고 보러 갔다. 이런, 90점은 줄 것으로 여겼던 내 마음이 고개를 조금 가로저었다. 90점 짜리는 아니네. 그래도 80점은 줄 수 있겠어. A는 아니고 B. B냐 B+ 이냐는 조금 가늠하기 어렵겠지만. 물론 누군가에게는, 98점짜리 투인원 노트북이 될 수 있겠지. 아티스트를 위한 노트북 레노버에선 이 제품을 쓰리-인-원(3-in-1) 제품이라고 불러달라

국내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2주 연속 1위!
북미에서도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은 '닥터 스트레인지'가 한국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 감소한 100만 2천명, 누적 관객은 396만 7천명으로... 월요일까지의 집계로는 4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아주 좋은 흥행세. 첫주에 1500개관-상영횟수 26661회로 독과점 수준이었습니다만 이게 2주차까지 계속 이어지거나 더 늘어나는 사태는 없었고 1213개로 줄어들긴 했군요. 상영횟수는 20603화로, TOP10의 절반이 좀 못되는 수준이고... 2위는 전주 그대로 '럭키'입니다. 주말 45만 1천명, 누적 638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 517억 6천만원. 3위도 전주 그대로 '혼숨'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61.4

국내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 240만!
MCU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50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61만 7천명, 한주간 240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06억 5천만원에 초대박 스타트입니다. 그리고 또 간만에 독과점 이슈가 될만한 상영관을 확보했군요-_-; 상영횟수도 26,661회나 되고... 결코 끊이지 않는 변칙개봉과 독과점 이슈... 2주차에 이게 더 늘어나는 경우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살인소설'의 스콧 데릭슨 감독 연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합니다. 그러고보니 레이첼 맥아담스는 '노트북'이 재개봉해서 12년 전의 영화와 신작이 함께 극장가에서 상영되는 상황이며, 그리고 이번주 5위에 '노트북'이 랭크되기도 했죠.

10만원짜리 슈트도 100만원의 이상의 가치로 보이는 마법의 노트북 X240 20AMA4YTKR 비지니스 노트북
비지니스 뭐 있나요? 다 똑같죠~ 비지니스 말빨만으로는 상대를 사로잡을수 없다. 미팅을 하다보면 간혹 말빨로 승부욕을 가지고 배틀을 하듯 대화를 주도해가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비지니스는 나의 대화능력도 중요하지만, 사소한 소품 부터 옷차림,입냄새등 신경쓸께 참 많습니다. 말빨 좋은데 입냄새나고 적절하지 못한 의상을 입고 있다면 힘들게 말한내용이 제대로 전달이 될까요? 비지니스 장소에 준수한 옷차림의 준수한 말솜씨 거기에 구닥다리 다이어리+볼펜 조합은 이젠 아닌것 같습니다. 혹 요즘 미팅장소에서 간혹 스카트폰에 대화중 메모를 하시는 분들이 보입니다. 자칫 대화 상대에게 매너없는 모습으로 비춰질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태블릿PC나 노트북정도 준비한다면 상대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