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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6 -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장보기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6 -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장보기 그렇게 테아나우에서 가볍게 샌드위치를 테이크아웃해서 캠핑카에서 먹으며 오늘의 목적지인 와나카까지 이동하기로 했다. 테아나우에 잠시 들리면서 또 시간을 좀 쓰기도 했고 하다보니, 이래저래 또 시간이 부족해져 버렸다. 퀸스타운에 도착하면 오후 5시쯤이 되는데, 글레노키나 애로우타운을 갈까 하다가 그냥 바로 와나카로 가서 일찍 쉬면서 요리를 하는 것으로 일정을 정했다. 다음날 오전에 약 8시간 정도 걸리는 로이스피크 트래킹을 할 예정이었기 때문. 테아나우에서 퀸스타운으로 가는 길은 딱히 볼만하다 싶은 풍경은 없다. 그냥 밋밋한 풍경이 계속 이어지다가, 와카티푸 호수에 와서야 볼만한 풍경이 이어진다. 왼쪽으로 달리기 때문에 호수 옆으로 멋진 포인트들이 나타날때마다 언제든지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이 도로는 이렇게 굽이굽이 되어있지만, 제한속도가 무려 100km다. 85km 커브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달리다보면 정말 여기서 100km를 낼 수 있는게 맞는가 의심스러울 때도 있다. 이건 여기뿐만 아니라, 뉴질랜드를 여행하다보면 느낄 수 있는 부분인데.. 또 의외로 직선도로에서는 과속들을 잘 안한다. ㅎㅎ 그래서 그냥 마음껏 달려보라고 해둔건가. 꽤 다양하게 계획했던 퀸스타운에서의 일정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을 들리는 것으로 확 단순하게 변했다. 사실 와나카에서 들려도 되긴 하지만, 와나카의 카운트다운은 캠핑카 주차불가(물론 건너편에 대면 된다)인데다가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그에반해 퀸스타운의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은 동선상에 있어서 오히려 시간이 더 짧았다. 오픈파이어만 할 수 있어도 감자와 고구마를 잔뜩 구워먹는건데 ㅠㅠ 아침식사용 주스도 사고, 소고기도 샀다. 스테이크용으로는 Scotch Fillet이나 Sirloin이 무난했다. Scotch Fillet은 잘 잘라서 구우면, 등심 굽듯이 구울수도 있어서 좋았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스테이크 스타일로 먹는걸 좋아하지만. 호주에 1년 넘게 살았을때에도, 절대 익숙해지지 않았던 베지마이트. 아직도 먹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피넛버터나 누텔라도 있는데, 굳이 베지마이트를. 그리고 꿀. 슈퍼마켓에서는 UMF함량이 높은건 없었고, 5+나 10+ 정도가 가장 높은 정도였다. 대신 요 함량대에서는 슈퍼마켓이 일반 드럭스토어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저렴했다. 휴지들. 라면. 하나는 짤려서 안보이지만 한국라면도 2가지나 있었다. 캠핑카에서는 물을 직접 끓일 수 있는 만큼, 라면도 손쉽게 해먹을 수 있어서 참 편하다. 뭐 해먹기 귀찮을때에는(특히 점심), 그냥 라면 끓여서 오뚜기밥 하나 말아먹으면 끝나기 때문이다. 이동하는 도중에 사야 할 것들을 정리해서 슈퍼마켓에 들어갔던 만큼, 필요한 것들을 사고, 결제까지 하고 나오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그렇게 장을 보고 난 뒤, 바로 와나카로 향했다. 캠핑카는 크라운 레인지 로드(Crown Range Rd)를 달릴 수 없기 때문에, 크롬웰을 경유해야 했고 총 1시간 반이 넘게 소요되었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러브라이브 - 리스아니 D-8! 오늘은 싴쨩 등장!
흑...귀엽다... 시카쨩은 그러고보니 제가 1m 전후에서 대화를 한 뮤즈 성우 둘 중의 하나입니다! 뭐 대화라고 해도 '언제까지라도 응원하겠어요!' '고마워요!' 정도였지만요 (...) 그렇구나...싴쨩은 우리나라에 왔었구나... 실제로 봤을 때 느낌은 정말로 천사가 와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뭐 예쁜 것만이 아니라 총체적 난국인 이벤트의 상황을 순식간에 캐치하고 자기 자신의 능력으로 하드캐리해서 성공으로 이끈 대단한 재녀이기도 했지요. 싴쨩...너무 예뻤어...또 볼 수 없으려나... 어쨌건 어제의 소라마루에 이어서 오늘은 시카코입니다! 다들 누가 나올지 알고 있는 상황에서 두근두근하고 있는 것도 오래간만이네요. 가능하면 일본에서 직접 사고 싶지만... 19~22일에 다녀오고

러브라이브 - 리스아니 발매까지 D-9!! ...응?
크리스마스 이브는 애니송 음악대전인 리스아니! 의 러브라이브 특집호 발매날입니다! 한 권 통째로 러브라이브, 그것도 뮤즈의 기사로 가득할 예정인 보물같은 책인데요. 오늘 공식에서 리스아니의 광고를 하면서 소라마루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아구구 귀여워라 등치는 좋지만 (...) 근데 이 사진은 완전히 처음 보는 사진이네요. 새로 찍은 사진인가...? 게다가 암만 특집호라도 책 발매인데 9일 전부터 나마뮤즈가 카운트를 다 하고 있네요. 지금까지 나마뮤즈가 독자컨텐츠(?)를 만들어 카운트한 이벤트라 하면... 라이브네요! 그렇다고 라이브를 한다는 건 아닐텐데, 어쨌건 대단한 정성이 아닐 수 없습니다. D-9 가 소라마루라는 건 아마 멤버 순서대로 간다는 얘

데이트 어 라이브 스페셜 사이트의 수상한 카운트 다운
데어라 스페셜 사이트 메인에서 돌아가는 수상항 카운트 다운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쿠루미의 자프키엘을 모티브로 한 모습입니다. 뭐 시계의 천사니까 당연한가.. 보통 이런 카운트 다운은 애니화발표나 게임같은걸 발표할때 써먹으니, 신작 게임이거나 애니메이션 3기가 유력할 듯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카운트가 끝나면 알게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