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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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블러드(Book Of Blood.2008)
2008년에 클라이브 바커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존 해리슨 감독이 영화로 만든 영국산 호러 영화. 원작자 클라이브 바커가 제작에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2009년에 개봉을 했고 원작 소설은 2000년에 씨엔씨미디어에서 발매된 뒤, 2008년에 끌림 출판사에서 재발매했다. 내용은 과거에 톨링턴이란 강령술사가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원인모를 사고로 사망한 이후, 현대에 10대 소녀가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의해 폭행과 강간을 당한 후 얼굴 가죽이 벗겨져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져 더 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톨링턴의 빈 집에 관심을 가진 대학교 교수 메리 플로레스큐가 그 집을 사들이고 친구 레치와 제자 사이몬 맥닐을 데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시간 촬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

나이키 티엠포 축구화
안녕하세요 ㅎㅎ 저번 포스팅 글을 읽으셧다면 축구화 스터드 종류에 대해서는 모두 이해가 가셨을테죠 ㅎ 축구화 정보 포스팅은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기때문에 본인 생각과 다를수 있습니다. 오늘제가 포스팅해볼 축구화는 나이키 사 에서 제조된 티엠포라는 축구화 입니다. 이 축구화는 제가 아주 즐겨 신는 축구화 입니다. 위 사진은 티엠포 레전드 사진입니다. 깔끔하고 이쁘죠 티엠포 시리즈는 가격에 따라 내츄럴-미스틱-플라이트-에어레전드 이렇게 나아가는데요. 가격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가죽의 차이때문인데요 플라이트와 레전드는 어퍼가 가죽소재로 되어있어 어퍼가 합성소재로 되어있는 내츄럴이나 미스틱에 비해 착용감이나 터치감이 월등합니다. 내구성도 뛰어나고요. 내츄럴이 보급형입니다만 제 추천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