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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월평마을에 봄이오나 봄! 마을계획워크숍
이제는 정말 꽃이 피지 않은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꽃이 많이 핀 예쁜 봄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봄과 함께 월평동에서는 주민들과 지난 3월 21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각각 월평 1,2,3동 주민센터에서 월평동에 대해서 배우고 알아가고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4월 6일 토요일 이마트 트레이더스 광장에서는 월평동 마을계획워크숍 총회가 열렸습니다. 포스터에 적힌 것처럼 '지금까지 이런 월평동 이벤트는 없었다. 이것은 축제인가? 회의인가?' 정말 회의인지 축제인지 모를 만큼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 마을 계획단을 하는 주민들이 월평동에 대해 제안할 의견을 보드에 작성하여 전시했고요. 지나가는 다른 주민들이 의견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좋다고 생각들었던 의견에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이렇게 의견을 제시한 제안자가 마이크를 잡고 의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선사유적지, 쓰레기문제, 아이들 돌봄, 글쓰기교육, 어르신일자리개선, 문화여가공간 등의 의견들이 나왔고요. 왜 이런 의견을 냈는지, 어떻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는지 등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투표는 지나가던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멈춰줘서 계속해서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행사가 심심하지 않게 계속 여러 연주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월평동 주민들의 춤과 노래공연도 펼쳐졌는데요. 다들 멋있고 정말 월평동만의 행사인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재능이 있는 모두가 주인공일 될 수 있는 자리가 더욱더 많아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평동에는 공방이 활성화가 되어 있어서 프리마켓을 열기 좋은데요. 이번에는 토리, 니들공방에서 각종 공예품과 자수공예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여진다예원에서는 따듯하고 맛있는 차와 다과를 무료로 제공했는데요. 작다고 생각했던 월평동에 이렇게 다도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월평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도서관꿈터에서는 오뎅과 떡을 제공했습니다. 오뎅이 그렇게 맛있었다고 행사 내내 입소문이 자자했습니다. 월평1동 주민으로써 월평동 주민들이 의견을 제시해서, 월평동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행사가 열렸던 날. 월평동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여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더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앞으로의 월평동이 어떻게 변화될 지 많은 궁금증을 갖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본인들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해 궁금하지 않나요? 재미없는 마을은 없을 것 입니다. 관심이 없었을 뿐! 즐겁고 재미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을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없는 게 없네? 반달마을 별별공예파티& 프리마켓 벼룩시장!
없는게 없네? 프리마켓 벼룩시장으로 놀러오세요! 이 7월 28일 이마트 트레이더스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올해 월평마을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열리는데요. 월평동 한국 마사회 대전 장외발매소(화상경마장) 인근 주민을 지원하는 조례에 따른 사업이기도 합니다. 월평동 반달마을은 그 지형의 모양이 반달을 닮아 그렇게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름만큼 마음도 예쁜 사람들이 모여사는 마을이 월평동 반달마을입니다. 반달마을 별별 공예 파티& 프리마켓 벼룩시장은 월평 1, 2, 3동 주민이 함께하는 마을축제입니다. 행사 준비는 5월부터 시작됐는데요. 준비 과정에서 월평동 반달마을 사람들은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됐습니다. 공동체 마을을 함께 가꾸어가는 과정이 행복한 시간이 었다고 말합니다. 이 행사에 참여한 단체들은 20곳입니다. 5월에 플랜카드와 SNS 광고를 통해 함께 할 단체를 모집했습니다. 작년에도 월평동 반달마을에서 프리마켓 벼룩시장을 한번 열었을 때 반응이 좋았다고 하는데요. 이때 함께 했던 분들과 그 소문을 듣고 다시 참여해 순조롭게 모집이 마감됐다고 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 35℃가 넘는 뜨거운 날씨. 그래도 다행인지 아닌지 소나기가 한차례 지나갔습니다. 처음에는 비가 오는 것이 걱정이 되었는데, 오히려 더운 날씨가 한 풀 꺾여서 다행이었습니다. 이 벼룩시장은 현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안내 부스에서 현금을 마을 화폐 '달'로 바꿨습니다. 은공예품 만드는 부스입니다.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젊은 아가씨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하였습니다. 자기 이름의 이니셜을 은반지 처음과 끝에 새깁니다. 그리고 손가락에 맞게 반지를 만듭니다. 아가씨 손가락에 너무 어울리는 나만의 반지 완성입니다. 마을 화폐 '달'로 지불했습니다. 이곳은 다른 벼룩시장보다 종류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가의 작품들로 가득합니다. 전문 작가들은 월평 1·2·3동에서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작가들입니다. 공방에서 수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나온 프리마켓 상품들은 홍보와 나눔의 의미를 담아 공방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판매했다네요. 압화&토피어리, 꽃 &드라이플라워, 아로마용품&소품, 원목도마&원목소품, 먼지먹는 식물, 은공예품, 입욕제&천연화장품, 애견 옷&애견 아로마 용품…. 다양한 물건들을 구매할 수 있었어요. 수제청&의류, 커피&아크릴 무드 등, 에코백&엽서, 냅킨아트&캘리그라피도 판매 체험코도 있었습니다. 청년 미디어 몽골에서 '1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 코너를 운영해 젊은이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어린이 학교는 폐품을 이용하여 재활용과 에너지에 대한 놀이로 즐기고 배우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아트 스테이션 버스킹은 빗방울과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연주로 이 행사를 빛내주었습니다. '반달마을 별별 공예 파티& 프리마켓 벼룩시장'은 8월과 9월,10월에도 계속됩니다. ^^ 반달마을 별별 공예 파티& 프리마켓 벼룩시장 일시 : 8월 오후 4시 ~ 8시 9월 10월 오후 1시 ~ 5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장소 ; 이마트 트레이더스 광장 문의 : 042) 331- 0032

(리스트 추가) 도서정리 / 책 1권당 천원에 판매합니다 :)!
이사 일정이 거의 임박! 책장들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아마 이사 전까지 리스트는 꾸준하게 업데이트 될 것 같습니다 :)정리하지 않은 도서들이 엄청 많네요.. ㅠㅠ 기본 택배비 3천원 ( 4천원으로 거래하는 택배사 이용 )+ 도서비용 으로 계산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도서 서평 등으로 제공 받은 도서들이 대부분입니다**도서 속지 ( 출판사에서는 도비라...라고 하는데 정확하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혹은 책 하단 / 상단에 증정 도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는 거의 최상의 상태입니다이 점 감안하고 부탁드립니다 이전에는 네이버 등에서 무료 증정 등을 했지만이후에 중고나라에 재판매를 하는 분들도 있고안 읽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으로 받는 분들이 있어

나인웨스트, 마이클코어스, 멜리사 등 구두 판매합니다 :)
짐 정리로 구두를 판매합니다 :) 비밀덧글로 연락주시면 바로 거래 가능합니다운송료는 별도 표기 이외에는 +4000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집순이로 직거래 불가.. 죄송합니다 ) 문의는 받고 있지만 신발의 특성상 제가 전문가가 아닌지라( 제가 발볼이 얇은 / 두꺼운데 맞을까요? ) 같은 확답을 드리기 어려운 질문은 받지 않으며거래 후 이와 같은 이유로 환불 등은 어렵습니다. 확인해주세요! (+)도서 정리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구두 구매시 도서 운송료는 무료입니다 :)http://letterof.egloos.com/7415601 1) 멜리사 샌들 사이즈 8가격 4만원 ( 배송료 포함 ) 캡쳐 사진과 완벽하게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디자인의 멜리사 샌들입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