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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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군 극장판(映画 怪物くん.2011)

괴물군 극장판(映画 怪物くん.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8월 30일

2011년에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이 만든 작품. 1965년에 나온 후지코 후지오 A 원작의 만화를 2010년에 TV 실사 드라마로 만든 것을 2011년에 실사 극장판 영화로 만든 것이다. 실사 TV판 종결 이후에 벌어진 이야기로 캐스팅은 그대로다. 내용은 인간 세계에서의 수행을 마치고 괴물 랜드로 돌아온 괴물군의 신 대왕 취임식이 열리던 날, 괴물 국민들이 사소한 일로 딴죽을 걸자 열 받은 괴물군이 그 길로 부하 3인방과 함께 드래곤을 타고 가출을 하여 히로시, 우타코 남매가 있는 일본으로 날아가던 중 검은 회오리바람을 만나 방향이 틀어져 카레의 왕국에 떨어졌다가 졸지에 전설의 용사 취급을 받고 공주를 구하러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괴물군이 제멋대로 가출을 해서 주변에 민폐를 끼치

가창력이 좋다고 생각되는 아티스트 랭킹 4위는 누구였을까

가창력이 좋다고 생각되는 아티스트 랭킹 4위는 누구였을까

일본 오리☆스타라는 잡지에서 이번에 가창력 좋은 아티스트 순위를 뽑았다고 하는데, 상당히 재밌다. 투표한 인원은 3천명정도인 것 같은데, 가창력이 좋다고 생각하는 아티스트 남자 4위 가 누구냐면... (잠시 숨을 고르고, 스크롤바를 내려주세요) 아라시 오노 사토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사람들이 ㅋㅋㅋ 약을 빨았나 ㅋㅋㅋ 고음이 잘 나오고, 깨끗한 목소리라 치유된다 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조사대상이 아라시 팬클럽임?ㅋㅋㅋ 아님 의도적으로 까려는 안티임?ㅋㅋㅋㅋㅋ 조사결과 보고 한참 웃었음 진짜 멘탈에 금 갈만큼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즐기는 일본문화

일본 드라마 2분기는 어땠나.

일본 드라마 2분기는 어땠나.

(평균 시청율 15.82로 최후의 승리자가 된 '열쇠가 잠긴 방' 게츠구의 자존심을 살렸다.) 상당히 기대가 컸던 2분기였다. 그리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제대로 들어맞는 분기이기도 했다. 좋아하는 배우인 쿠사나기 츠요시, 타케노우치 유타카, 와쿠이 에미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라인업에 올랐고 SPEC의 감독이 제작한 ATARU까지. 다른 작품들도 척하고 보기엔 나쁘지 않았기에 정말 대풍년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기대가 크든 기대가 작든 매분기 퀄리티는 그게 그거라는 말이 틀린게 없었다. 쿠사나기 츠요시의 ‘37세에 의사가 된 나’는 그닥 색다를 것 없는 심심한 드라마였고, 휴머니즘 드라마도 본격적인 의학물도 아니었다. 게다가 쿠사나기 츠요시의 연기도 영 민망한 수준. 원래 연기

'열쇠가 잠긴 방' 최종회 시청률 17.5%. 아라시·오노 사토시의 게츠쿠 첫 주연작

'열쇠가 잠긴 방' 최종회 시청률 17.5%. 아라시·오노 사토시의 게츠쿠 첫 주연작

4ever-ing|2012년 6월 27일

인기 그룹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가 게츠쿠 첫 주연을 맡은 드라마 '열쇠가 잠긴 방'(후지TV 계)의 최종회가 25일, 30분 확대 판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7.5%(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인기 작가 키시 유스케의 소설이 원작. 대기업 보안 회사에 소속되어 열쇠나 자물쇠 같은 보안을 연구하는 방범 오타쿠 에노모토 케이(오노 사토시)가, 날카로운 통찰력과 집중력으로, 완전 범죄라고 생각되었던 밀실 사건의 트릭을 퍼즐로 풀어 간다. 에노모토에게 사건 해명의 협력을 의뢰하는 변호사 아오토 준코를 토다 에리카, 아오토의 상사이자 엘리트 변호사인 세리자와 코우를 사토 코이치가 연기하고 있다. 4월 16일 첫 평균 시청률은 18.3%로, 이후에도 시청률은 호조로 진행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