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가잠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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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48·마츠이 쥬리나, 오노 사토시 주연 SP 드라마에 출연! 21세의 비서 역으로 "사실은 긴장됩니다!"
AKB48의 자매 유닛 SKE48의 마츠이 쥬리나가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 주연의 후지TV 계 스페셜 드라마 '열쇠가 잠긴 방 SP'(2014년 1월 3일 21:00~)에 출연하는 것이 19일 , 밝혀졌다. 마츠이가 후지TV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노가 연기하는 방범 오타쿠·에노모토가 밀실 살인 사건의 수수께끼를 밝혀나가는 본작은, 작가 키시 유스케의 '방범 형사·에노모토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작품. 2012년에 드라마로 방송되며 게츠쿠 사상 최초의 밀실 퍼즐 미스터리로 화제가 되었다. 방송 종료 후부터 속편 등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많이 전해지고, 스페셜 드라마로 제작되는 것이 결정. 이번에는 변호사·세리자와(사토 코이치)가 고문을 맡고 있는 증권사 사장이 집에서 누군가에게 살해

'열쇠가 잠긴 방', 블루레이 박스가 드라마로서는 사상 첫 종합 선두
17일 발표된 오리콘 블루레이 디스크(BD) 주간 랭킹(22일자)에 의하면, 인기 그룹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가 '게츠쿠' 첫 주연을 맡은 드라마 '열쇠가 잠긴 방'(후지TV 계)의 블루레이 박스 '열쇠가 잠긴 방 Blu-ray BOX'(10일 발매)가 약 1만 3,000장을 판매, 첫 등장 종합 선두를 획득했다. 이 랭킹 종합 부문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선두 단골로, 드라마가 종합 선두를 획득하는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이 순위는 2008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의 드라마 작품 최고 순위는 오노가 주연한 '더이상 유괴따윈 하지않아 Blu-ray 특별판'(7월 발매)과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의 더블 주연으로 화제를 불렀던 'SPEC~翔 ~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과 미상사건 특별 대책계 사건부 감독

2012년 상반기 일본 드라마 시청률 TOP10, 1위는 '카네이션' 아사도라(아침 드라마)가 1, 2위로 마감
봄 드라마의 주요 작품이 최종회를 맞이한 2012년 상반기 드라마 시청률(단막극 포함)이 모였다. 훌륭히 1위에 빛난 것은 여배우 오노 마치코가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한 아침 연속 TV소설 '카네이션'(NHK 종합·1월 28일 방송)의 25.0%. 이어 2위에도 현재 동 시간대에 방송중인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 주연의 '우메짱 선생'(6월 16일 방송)이 랭크 인하며, NHK '아사도라'의 브랜드 파워가 건재함을 증명했다. '카네이션'은 패션 디자이너 '코시노 3자매'를 길러낸 코시노 아야코의 생애를 그린 작품. 오사카·키시와다를 무대로, 응석받이 같은 성격으로 축제를 좋아하는 아야코가 엄격하면서도 상냥한 시선으로 3명의 딸을 키우는 모습은 시청자의 공감을 불렀다. 평균 시청률도 마츠시타 나오 주연

일본 드라마 2분기는 어땠나.
(평균 시청율 15.82로 최후의 승리자가 된 '열쇠가 잠긴 방' 게츠구의 자존심을 살렸다.) 상당히 기대가 컸던 2분기였다. 그리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제대로 들어맞는 분기이기도 했다. 좋아하는 배우인 쿠사나기 츠요시, 타케노우치 유타카, 와쿠이 에미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라인업에 올랐고 SPEC의 감독이 제작한 ATARU까지. 다른 작품들도 척하고 보기엔 나쁘지 않았기에 정말 대풍년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기대가 크든 기대가 작든 매분기 퀄리티는 그게 그거라는 말이 틀린게 없었다. 쿠사나기 츠요시의 ‘37세에 의사가 된 나’는 그닥 색다를 것 없는 심심한 드라마였고, 휴머니즘 드라마도 본격적인 의학물도 아니었다. 게다가 쿠사나기 츠요시의 연기도 영 민망한 수준. 원래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