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의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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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홀리데이 댄서

[바하무트의 분노] 홀리데이 댄서

Furrydom|2013년 1월 7일

일단 이야기 시작 하기 전에 북미 모바게 개새기 3창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북미 모바게 개새기!!! 북미 모바게 개새기!!! 북미 모바게 개새기!!! 이 카드. 신격과 한섭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큐워 먹는 이벤트라서 성물 수집 보상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북미는 토벌 이벤트가 되어 버렸죠. 그래서 산타 엘프와 윈터 서큐버스는 이벤트용 카드로 나왔습니다. 댄서가 남죠? 그래서 댄서는 보스몹인 크리스탈 이브를 때려잡고 나오는 벨을 받아서 주는 보상으로 나옵니다. 쉽죠? 근데 이게 존나 안뜹니다. 얼마나 안뜨냐면요 제가 105만점 정도 먹었습니다. 보통 피통 4억짜리 이브 하나를 혼자서 때려잡으면 45000점이 나오고 벨이 150개 정도 나옵니다. 그거면 50번 정도 긁는데 그 보상 중

[바하무트의 분노] 토벌 이벤트가 제일 쉬웠어요

[바하무트의 분노] 토벌 이벤트가 제일 쉬웠어요

Furrydom|2013년 1월 5일

이제 달린지 4일밖에 안됬는데 수정성 이벤트 당시의 800등 커트라인을 찍었습니다. 야 기분좋다! 하지만 좀더 찍어두는게 안전할듯... 사용하는 덱 리스트입니다. 윈터 서큐버스가 북미에선 이벤트스킬 카드입니다. 추후 이벤에서도 한동안 잘 쓸듯. 지금 양 사이드의 프로스트 나이트와 엘더 호문쿨루스를 갈아치워야 하는데... 지금의 7타를 유지하려면 거의 10렙을 더 올려야 합니다. 그것도 하레급 카드로 갈아치울때나 그렇지, 스레급으로 갈아야 하면 저기서 5렙은 더 올려야... 그리고 모종의 루트를 통해서 현 데몬 최강 공카인 아자젤을 손에 넣었습니다. 무려 스킬렙 10짜리로. 이제 풀버프시 공격력이 197k ㅋ 한동안 방덱을 어찌 강화할지 고민

[바하무트의 분노] 일러스터 Mel

Furrydom|2013년 1월 3일

바하무트 일러스트를 담당하는 사람은 여럿이 있지만 그 중에 Mel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무슨 일러스트를 담당했냐고요? 얘요. 네. 그 유명한 리림 시리즈를 전담하는 일러스터가 Mel입니다. Mel이 바하무트 일러스트를 하면서 엄청 떴고 일섭에선 Mel의 일러스트 때문에 데몬을 시작한 사람이 그리 많다는 말도 있습니다. Mel이 그린 카드들을 살펴보자면 기본적으로 리림 시리즈 리림이지만 슴가가 A컵인(...) 바니 리림 리밀. 설정상 (아마도) 리밀의 언니인 리즈 리림과는 달리 슴가가 큰 서큐버스 시리즈 서큐버스 계열이긴 한데 따로 이름이 있는 카드인 카뮬리아 그리고 모리간 그리고 사실상 멜의 고유 캐릭터

정작 카드게임 덕후인 내가 확밀아도 바하무트도 못하겠는 이유

신사입니다|2013년 1월 1일

제가 밥먹는 돈까지 깎아가며 카드 사대는 중증의 TCG 덕후인데도 유독 확밀아나 바하무트같은 게임은 설치하고 플레이하고 1시간만에 집어던지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할까? 생각하고 설치하고 지우고를 반복하게 되더군요... 객관성이라곤 눈씻고 뵈도 없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1) 실시간 전략성의 부재 - 뱅가드나 유희왕, MTG 같은 카드게임은 실시간으로 전략을 구상하고 자신의 패, 필드 어드밴티지를 계산해야하는 순간 판단력이 요구되는 게임입니다. 바하무트나 확밀아에도 그 나름대로의 전략성은 존재하지만 실시간으로 매 순간 판단을 요구하는 스타일의 전략성은 아니기에 지루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2) 플레이 자체에 피로도 같은 제한을 거는 점 - 어릴때부터 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