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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토벌 이벤트가 제일 쉬웠어요](https://img.zoomtrend.com/2013/01/05/e0072067_50e69d192e0f0.png)
[바하무트의 분노] 토벌 이벤트가 제일 쉬웠어요
이제 달린지 4일밖에 안됬는데 수정성 이벤트 당시의 800등 커트라인을 찍었습니다. 야 기분좋다! 하지만 좀더 찍어두는게 안전할듯... 사용하는 덱 리스트입니다. 윈터 서큐버스가 북미에선 이벤트스킬 카드입니다. 추후 이벤에서도 한동안 잘 쓸듯. 지금 양 사이드의 프로스트 나이트와 엘더 호문쿨루스를 갈아치워야 하는데... 지금의 7타를 유지하려면 거의 10렙을 더 올려야 합니다. 그것도 하레급 카드로 갈아치울때나 그렇지, 스레급으로 갈아야 하면 저기서 5렙은 더 올려야... 그리고 모종의 루트를 통해서 현 데몬 최강 공카인 아자젤을 손에 넣었습니다. 무려 스킬렙 10짜리로. 이제 풀버프시 공격력이 197k ㅋ 한동안 방덱을 어찌 강화할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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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