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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카페 블루보틀 (BLUEBOTTLE)
교토 카페블루보틀 커피 교토Blue Bottle Coffee Kyoto Cafe 요즘 교토여행을 떠나는 사람이라면 필수코스로 들리는 #교토카페 #블루보틀교토 3월말 교토로 벚꽃놀이로 떠나는길에 교토카페를 수집하던 중 블루보틀을 발견하고 바로 저의 위시리스트 1순위였던 카페 오픈직후에 다녀왔는데 이제야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철학의 길을 따라 벚꽃사진을 찍으면서 걸어오면 딱 맞나는 난젠지 난젠지 바로 앞에 위치한 블루보틀 교토 겉으로 보면 이곳이 카페? 라는 생각이 들지만 블루보틀 표지판을 들고 있는 경비원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앞 건물에는 블루보틀 오리지널 원두와 굿즈를 판매하고 뒷편에는 옛 건물을 리뉴얼하여 통유리로 이쁜.......

교토산책
생각보다 따뜻했던 교토 저번에 왔을땐 스산했는데 교토는 스산한것보다 따뜻한 날씨와 더 잘 어울리는 곳인것 같다 요 집이 하두 유명하다 해가지구 찾아 찾아 딱 갔더니 아니나다를까 예약이 다쳐서 저녁때나 되야 먹을 수 있다길래 사진만 남기고 아쉽게 돌아섰다 대나무 숲을 보면 임금님귀는 당나귀귀가 생각나는데 저 대나무숲에 상사욕 엄청 궁시렁 대구 왔댯 사람 바글바글 한 곳만 보다가 여기오니까 확실히 힐링되는느낌적인느낌 기모노입어보고싶댜는 생각 교토는 어딜찍어도 이뻐서 좋다 심히 심각하게 사진찍는즁 정말 희한한 맛을 선사해쥰 카페 모찌플러스 아이스크림의 신박한 맛.. 맛은 안좋았지만 뷰가 너무 이뻐서 사람이 많았다 창가를 좋아하는 이유 해가 점점 저물어 가서
교토 여행 1일차 5. 29 (2) 시나모롤 카페
예정엔 없었지만 여긴 가야 할 것만 같다. 정말 여긴 가야 한다.정식 명칭은 '시나모롤' 이지만 저는 어쩐지 시나몬이라고 부르고 있는.... 출처:엄청나게 귀여운 이 아이.. 지금 만나러 갑시다. 꼬우꼬우! 뭐지? 이 시나몬이 마구 나를 잡아끄는 느낌은.. 진짜 일본은 이런 게 진짜... 특화됐달까. 어떻게든 고객의 시선을 잡아끌고 팔겠다는 욕구가 캐릭터화, 상품화, 선전의 발전으로 이어져서 아기자기함의 극대화를 이루는.. 허허;; 도착! 으악 계란으로 이불 덮고 있는 거 너무 귀여워. 저걸 이제 파먹는 건가 잔디가 시나몬이라니 뭐 하는데야 여기 시나몬이 자화상을 그리고 있는 콘셉트의 외벽 아아... 너무 귀엽다. 전부 시나몬이라 그런지 메뉴판도 귀여워 보임
교토 여행 1일차 5. 29 (1)
교토를 다녀왔습니다!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4박 5일간 다녀왔습니다! 후기 시작합니다. 롸잇나우.(스티커 처음 써 보네요 ㅠㅎㅎ) 새벽에 인천 공항 가는 길 여러분 그거 아셨나요. 새벽 5시 정각에 라디오에서 전 채널 동시에 애국가 나옵니다. (알쓸신잡) . . . 인천 공항 사진은 패스! 곧장 두둥.(두둥중독임) 일본 간사이 공항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고등어 정식 밥 + 감자 샐러드 + 된장국 + 고등어 + 날계란 여기서 처음 알게 된 사실은... 고등어에 뼈가 없다는 사실I : 아니 이거 누가 바르는 거지??? 일행: 처음 알았어? 원래 다 그래. I : !?!?!?!? 여튼 고등어 진짜 맛있었어요. 일본 가정식. 요리는 (예를 들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