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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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50회::강세리=능력도 자존심도 없는, 납치당한 황기만

여왕의 집 50회::강세리=능력도 자존심도 없는, 납치당한 황기만

"49회 엔딩"에서 디자인 경합 중간 점검에 제출한 강재인(함은정)과 강세리(이가령)의 디자인이 똑같길래, 강재인(함은정)이 덫을 놓은 건가?, 이랬는데, 다행히 강재인(함은정)이 덫을 놓은 거였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 황기찬(박윤재)은 도민준(박찬환)이 자신에게 충성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도민준(박찬환)에게 강재인의 디자인을 훔쳐 올 걸 요구했다. - 강재인에게만 이미 알리고 이중 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는 도민준은 강재인에게 황기찬의 요구 사항을 알렸고, 강재인은 도민준에게 디자인을 주고, 도민준은 강재인에게 받은 디자인을 황기찬에게 준다. 즉, 강재인은 표절 사건이 일어날 걸 알았고, 강재인이 넘긴 디자.......

여왕의 집 49회::강세리가 최자영에게 가진 원한 이유=어이없는, 도유경=강재인의 시녀로 살아라!

여왕의 집 49회::강세리가 최자영에게 가진 원한 이유=어이없는, 도유경=강재인의 시녀로 살아라!

"여왕의 집 49회"에서는 강세리(이가령)와 최자영(이상숙)의 과거사가 나왔다. 정리하면... - 학창 시절만 해도 강세리(이가령)의 본명은 강재인. 그리고 강세리의 친엄마는 최자영(이상숙)의 집에서 일하던 가정부. - 강세리가 강재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이유는 강세리의 엄마가 일을 하던 재벌가 집안의 딸=강재인처럼 강세리도 귀하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강재인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 예상한 대로 강세리는 재벌가 딸인 강재인과 이름이 같은 걸 악용, 진짜 강재인인 척하고 SNS까지 운영하며 엄청난 사고를 친 것 같다. 최자영이 따로 조사를 해서 강세리가 "강재인 사칭"에 이용한 SNS 계정까지 발.......

여왕의 집 40회::강세리=도유경에게 멍청한 복수?, 도유경=지팔지꼰, 강재인=황기찬 커프스단추

여왕의 집 40회::강세리=도유경에게 멍청한 복수?, 도유경=지팔지꼰, 강재인=황기찬 커프스단추

김도윤(서준영)이 강간 미수범 누명을 쓰고 본격적으로 고생하기 시작한 39회에 이어 "여왕의 집 40회"도 내용은 밋밋해지고 전개 속도는 느릿느릿 해진 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38회까지 이 드라마의 전개 속도는 계속 폭주 수준이어서 쉬어 갈 타이밍이 되긴 했다. 그리고 "여왕의 집 40회"에서 김민주 작가님은 쉬어 갈 타이밍이 됐음에도 향후 대형 사건이 될 것 같은 이야기의 씨앗을 뿌렸다. 그건 바로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를 고객으로 두고 있는 심부름센터 사장=홍만수(김용호)가 도유경의 남편=황기만(강성민)에게 거액을 투자한 것. 황기찬(박윤재)이 황기만(강성민)을 엿 멕일 것 같.......

여왕의 집 38회::강재인+도민준, 강세리 전남편=지성준?, 황지호=지지호? 강승우+황나라=호감 상승

여왕의 집 38회::강재인+도민준, 강세리 전남편=지성준?, 황지호=지지호? 강승우+황나라=호감 상승

"여왕의 집 38회"를 보면서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는 '멍충이 천생 연분'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선 황기찬(박윤재)은 "강세리의 웨딩 사진"을 보고 굳이 강세리(이가령)를 불러 확인을 한 후 → 어떤 사람에게 "강세리의 웨딩 사진"을 조사하게 한다. 황기찬 때문에 웨딩 사진이 황기찬에게 걸렸다는 걸 알게 된 강세리는 당연히 '웨딩 사진 사건'을 덮기 위해 이런저런 일을 벌일 수 있게 됐다. 그런데 "39회 예고"를 보니까 황기찬은 더 멍청한 짓을 하는 것 같다. "강세리의 웨딩 사진 조사"를 강세리도 알고 있는 심부름센터 사장=홍만수(김용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