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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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엔트리원더스] 조용하고 부드러운 저소음 적축, archon RE:AL TITANIUM DX 체리 기계식키보드](https://img.zoomtrend.com/2018/06/04/c0014543_5b10d1ff3ad57.jpg)
[엔트리원더스] 조용하고 부드러운 저소음 적축, archon RE:AL TITANIUM DX 체리 기계식키보드
앱코 키보드가 맛이 가면서 지른 제품입니다. 갈축이었어도 소리가 좀 나서 저소음 제품 중 골라봤네요. 저소음에는 적축과 흑축이 있던데 좀 가벼운 적축으로~ 포장이 단단하게 와서 굿~ 구성품이 정말 많습니다. 청소용 붓에~ 착탈식 케이블, 교체 도구 등등~ 키보드 덮개가 포함된게 꽤 마음에 듭니다. 쓸 일이 많지는 않아도 먼지를 막거나 이물질 방지에는 역시 덮개가 있는게 확실히 낫죠. ㅎㅎ 착탈식 케이블도 이동이나 그런 곳에 확실히 편해 보입니다...만 사실 결합이 그냥 마이크로 5핀 단자만 있는거라 좀;; 뭐 막 흔들거리지는 않지만 충격에 약해보이는게 아쉽습니다. 뭔가 보기엔 그렇더라도 락이 되면서 단자를 보호해줄 수 있는 부가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


ABKO HACKER K840(앱코 해커 K840) 적축 기계식 키보드 사용기
샤오미 키보드가 고장나서 잠시 쓰려고 구입한것인데 (잠시 쓴다는말은 좀 이상한 말이지만 이러 저러 사용하기 좋을거 같아서) 특가로 판매하길래 약간 저렴하게 구입해서 USB에 꼿아보니.. 아~ 온갖 다양한 색들고 정신사납다. 무엇보다도 영화볼때 모니터 바로 앞에 있는 키보드는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것인가? 가장 약하게 틀고 써도 색이 너무 화려하다. (백라이트 개념이라면 어두울때 키들의 글씨만 보일정도로 은은하면 되는데) 색을 바꿀 수 있는 제품으로 착각한것도 있지만 구입가격대비로 이만한놈이 없었으니 (특가로 구입을 해서 오테뮤 키 단품을 사는것 보다 약간 비싼 금액) 다른 선택이 없었지만 이렇게 산만해서야 계속 쓰긴 어려울거 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얼마 안가 그냥 익숙해지고 말았다

샤오미 키보드(Xiaomi MK01) 기계식 적축 사용기
2017년4월에 구입하였으니 총 6개월이 되었지만 중간에 한번 문제가 있어서 교체 후 예비로 구입한 제품을 1개월 가량 썼으니 5개월 정도 사용한거 같다. 외관은 평범하다고 해야 할지.. 숫자키쪽이 없기때문에 좌우로 짧지만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조금 높다. 처음 받았을때의 느낌은 무겁다? 키가 가볍다? 키의 접점 트레벌(왕복길이)이 일정하지 않다? 중축과 하우징이 매끄럽다? 살짝살짝 누르며 타이핑 하기 좋지만 접점트레벌이 일정하지 않아서 잘 안된다? FN키의 용도는 윈도우키 인식/불인식, 백라이트 밝기 이외엔 없다. 그지같은 FN키 같으니.. (다른 제품들은 매크로나 미디어 키등 쓸모 없지만 아무튼 FN키로서 그 효용성은 있게 만들어놓음) 이 키보드는 TTC라는 듣도보도 못한 회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