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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 스티커 도배해 봤습니다

노트북이 찌그러지던 긁히던 신경 안쓰고 사용하는 스탈이라케이스, 파우치, 보호필름 이런건 전혀 사용을 안하지만스티커는 나중에 뒤처리가 애매해서 전혀 붙이지 않고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아래 사진 한 장 보고 완전 꽂혔습니다하지만, 질리면 땔 생각하니 좀 ㅠㅠ 궁리중에 투명 케이스 생각이 났습니다 맥북을 중고나라에서 샀는데, 전 주인이 맥컬리 투명케이스를 같이 줬습니다 서랍속에 쳐박아 두었던 것 얼른 꺼내 장착했습니다 아마존에서 검색해 스티커 주문하고 (주문 후 도착하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ㅋ)질리면 투명케이스 어차피 안 쓰던거 버리면 된다 생각하고 열심히 도배 했습니다 아직까지 2년 넘게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아래 사진은 2년전, 장착 후

Microsoft Cloud PC 서비스, 드디어 시작하려나 봅니다

맥북 하나에, 원격접속 되는 윈도우 PC 하나 있음 딱인데테블릿 혹은 아이패드와 블루투스 키보드, 원격접속 되는 윈도우 하나 있음 딱인데 내년에는안쓰고 꺼두면 요금 안 나오는 원격 접속용 윈도우 PC를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그랬으면 좋겠습니다 Microsoft to launch Cloud PC service powered by Azure, according to reporthttps://www.windowscentral.com/microsoft-launch-cloud-pc-service-powered-azure-according-report 아무리 구글링 해봐도 Microsoft의 공식 자료는 전혀 없습니다 사무실 PC에 고정 IP 세팅하고 원격 데스크탑 연결이 된다면 참

샤오미 키보드(Xiaomi MK02 Pro) 키보드 사용기

샤오미 키보드(Xiaomi MK02 Pro) 키보드 사용기

일월성|2018년 8월 7일

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직장을 다니게 되서 조금 더 사용한 후 리뷰를 쓰려다가 회사 다니면 아무래도 여유도 별로 없어서 오늘까지 백수니 백수 기념으로 쓰게 됬지만 좀 부족한 느낌이 강하다. (샤오미 MK01 스위치 교체 리뷰를 올린 기준으로 하면 3주정도 지난거 같음) 왜냐면 집에서 코딩을 엄청나게 하는것도 아니고 근래엔 게임을 주로 했지만 게임같은 경우 게임 전용 키보드를 사용하니(Logitech G13) 이 키보드를 쓸일은 없다. MK01 스위치 교체하고 왜 새로 구입했냐?라고 물어본다면 단순히 이쁘게 생겨서 구입했다고밖엔 말을 못하지만 뭐랄까? 스위치 교체를 했다고 해도 샤오미 MK01에 대한 불신은 아직 가라앉질 않아서 가끔씩 어떤 키보드가 있을까?싶어 찾아보곤 했는데 (MK

샤오미 키보드(Xiaomi MK01) 카일 박스 스위치(Kailh Box Red) 교체하기

샤오미 키보드(Xiaomi MK01) 카일 박스 스위치(Kailh Box Red) 교체하기

일월성|2018년 7월 25일

샤오미 키보드를 구입한게 2017.4.12일 이후 키접점불량으로 2017.08.25교환받아와서 이후 9월부터 사용해 2018.07.08정도에 같은 불량발생. 이건 AS받는다고 될 문제도 아닌거 같고 팔면 내 불량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는 기분이 들어서 별로다.(AS 해줄지도 모르겠음) 새로 구입하자니 멀정한 키보드가 없는것도 아니라서 구입하기 그렇고 백수다보니 시간이 없는것도 아니라서 스위치만 교체하기로 마음먹고 찾아보니 다양하게 많이 있다. 체리 제품은 스위치 단위로는 비싼 면이 있고 (체리사 완제품 키보드 소매가가 10만원인데 스위치 가격이 비슷하면 구매욕이 사라질수밖에) TTC 스위치를 다시 산다는건 왠지 바보같은 짓같아서 아예 제외하고 스위치 단위로 살 수 있는게 오테뮤(O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