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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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새로운 이벤트! 이번엔 SID와 콜라보 이벤트입니다!!

스쿠페스 - 새로운 이벤트! 이번엔 SID와 콜라보 이벤트입니다!!

쨔잔! 이름하여 [어째서 배가 고파지는 걸까?] 입니다!! 지금은 비공개로 돌려놨습니다만, 하나요 스쿨 아이돌 다이어리 1편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루리웹의 '소녀의탐구자'님이 번역하신 걸 참조하세요~일단 방식은 지금까지의 악곡 이벤트와 같습니다. 하나요 솔로곡인 [고독한 Heaven] 이 이벤트 곡으로 나오고, 흰 쌀밥을 모아서 악곡을 플레이하면서 포인트를 벌면 됩니다. 이번에 특이한 부분은 SID 콜라보인데요, 누적된 이벤트 포인트에 따라서 스토리가 해방! 카드에 딸려 있는 사이드 스토리가 아니라, 스쿠페스 식으로 어레인지한 스쿨 아이돌 다이어리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무척 기대됩니다! 그 외에는 지금까지와 똑같이, 시간이 지나면 4배수곡이 나오고, 랜덤

러브라이브 - 오늘의 러브라이브 단신!

러브라이브 - 오늘의 러브라이브 단신!

이런 가게가 있으면 매일 갑니다. 전재산을 부어도 좋습니다. 정말로. (...) 가끔 러브라이브 글을 올리면서 고민하는 건 '대체 어디 밸리가 가장 맞을까' 입니다. 사안에 따라서 다르게 놓고 있긴 한데, 원 소스 멀티 유즈 컨텐츠의 특성상 그 구분이 애매할 때도 있죠. 이번에도 마찬가지. 뭐 게임 얘길 가장 많이 할 거니까 게임 밸리에 놓긴 합니다만... 어쨌건, 오늘의 러브라이브 단신은 스쿠페스 얘기부터! 난죠르노의 트윗을 보니 이런 게 있더군요.일본의 국민 게임이라고도 할 수 있는 퍼즈도라를, 비록 iPad 랭킹이긴 하지만 스쿠페스가 제치고 게임 어플리 랭킹 1위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저보다도 민감하게(?) 반응한 건 일본쪽 주식시장이라서... '러브라이브! 스쿨아이돌 페

스쿠페스 - 여행중이라고 달리던 걸 안 달릴수야 있나요.

스쿠페스 - 여행중이라고 달리던 걸 안 달릴수야 있나요.

더구나 마키가 이렇게 예쁜걸! 그래서 부산 모처의 카페에서 이벤 달리고 있습니다. 적당히 달리다가 10시가 되면 그때부터 움직이려구요. 일단 소문의 북컬쳐를 직접 가봐야겠다 싶어서 검색했더니... ...바로 옆건물이네. (...) 세상엔 참 기이한 우연도 다 있는 것 같죠. 아니면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건 이런 걸 보고 말하는 건가? 컷이 획기적으로 늘어난 뒤 첫번째로 맞이하는 이벤트라서 아마 다들 감이 잘 안 올듯 하니 전 그런 거 의식하지 않고 그냥 평소 달리던 만큼 달려둘 생각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최종 12만점 넘겨놓으면 여유있게 세 장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이벤트가 끝나면 새로운 이벤트 도입 & 각종 선거 & 신 히가와

소리나는 리듬게임이 그립다

소리나는 리듬게임이 그립다

예전에 온라인 게임은 도통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비디오 게임은 퍽 잘 맞는다. 리듬 게임도 꽤 좋아하는 편이다. 굳이 이렇게 비디오 게임과 리듬 게임을 따로 분류하는 것은, 리듬 게임이 비디오 게임의 범주에 넣기에는 애매한 감이 있기 때문이다. 음악에 맞춰 특정 행동을 취하여 판정을 받는 이 게임들은 다른 어떤 게임들과도 다른 위치에 있는 것 같다. 내가 처음 접한 리듬게임은 아마 “비트매니아” 였을 것이다. 음악에 맞춰 노트가 내려오면 그에 맞는 버튼을 누르는 게임인데, PC판으로 다운받아서 즐겼다. 유저들이 만든 악보도 많아서 이것저것 재미나게 했는데, 그중에서는 “카드캡터 사쿠라”, “기동전함 나데시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오프닝을 가장 많이 했다. 끝나고 “바카바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