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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posts리우올림픽여자배구-난 대표팀 귀염둥이 양효진이 좋더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양효진이 김연경 못지 않은 실력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죠~ 난 대표팀 양효진의 팬인데요....그 큰 키에도 불구하고...내 눈엔 귀엽게만 보인다능....^^ 부산출신이라 그런가? 내가 키큰 여성에 익숙(?)해서 그런가? ㅋㅋ 근데 요즘은 양효진선수만보면 양효진같은 딸하나 있었음 좋겠다 싶네요.....ㅎㅎ 한국 올림픽 여자배구 대표팀은 오늘 오전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조별 예선 A조 2차전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3-1로 패하긴 했지만 전혀 꿇릴 것없는 대등한 경기였다고 봅니다... 이날 경기에서 김연경이 20득점, 양효진이 17득점으로 활약했지만 러시아의 높이에 눌려 아쉽게 패했죠 하지만 선수단을 향한 국민들의 응원 열기는 더욱
남배 잡담 ; 현캐 위주
1. 호구사채 4라운드 전승!시즌 초에 최태웅이 '4라운드쯤 되면 우리의 배구를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인터뷰 했던걸 본 기억이 있었는데,그런데_그것이_실제로_일어났습니다. 오오... 사실 성적만 따지면 김호철이 세계 3대 공격수아가메즈 데리고 있던 시절보다는 성적이 나쁘다. 그 시절에는 돈성에게 철저히 호구짓 해 주면서도 다른팀은 다 때려잡고 다녔으니까, 2등은 했었는데...현재는 3등이고, 이게 미친듯이 성적이 올라서 그나마 땅콩이랑 비등비등하게 비벼볼 위치에 올라온거지..아니, 솔까 6연승해서 3등이면 뭐... 그래도 공동2등까지 해볼 수 있었을텐데 아무래도 땅콩전이 영 뼈아프다.이때 5세트까지 가지만 않았어도 공동 2등이었을텐데...지난경기들도 그렇고 왠지 모로즈만 만나면 영 죽을 쑤는게, 마치

대전에 다녀왔다.
라파엘라의 현재 과몰입 = 프로배구 (진심 ㅇㅈ) ▲ 부산 안간다. 대전 간다. 무궁화호 열차. 나님. 파워 딥슬립. 사랑하는 나의 개롯데는 가을야구도 못하고 처참히 망해버리고. 나는 그냥 마음을 놔버렸고. 그러다 지지난주 토요일(그니까 2주 전), 장충체육관에 남자 프로배구를 보려갔다. 옼저랑 우카가 붙었다. 이겼다. 그리고 난 그 다음주 칼퇴 후 또 장충직관가서 서포터즈 가입을 했고 지금 이렇게 과몰입중이다............는 지난주 퇴근해서 안산갔다오고. 오늘은 무려 대전까지 다녀왔다. 다 졌지만. 끙. 아침부터!! 우카 VS 삼화 경기였음. 물론 1년만에 재욱이를 봐서 좋았어. 헿... 같이 점심먹고 헤어짐. 여하튼 재욱이랑 헤어지고 한밭운동장을 갔는데, 말로만 듣던 한화 홈
어제-오늘 배구감상
1. 개막전 - 사채 vs 돈성 - 김세진은 세이콘의 길을 걷는건지 뭔지, 왜 시몬 투입.... - 그래도 시몬 잘하긴 하더라. 특히 A퀵 뜰때는 센터블로킹보다 머리 하나쯤 위에서 때리니 막을 수가 없... - 사실 내가 처음 배구 보기 시작했을때 - 현대자동차서비스 v. 고려증권 - 임도헌이 참 좋았었는데... 돈성 감독인 이상 뭐 어쩔 수 없지. 씁. - 돈성도 레오가 없으니 노답이구나.... - 사실 조금 보다가 마음 아파서 못봤음. 카메라가 비춰주는 관중석 모습에서 신치용이 똥십은 표정을 짓고 있던데, 그게 그렇게 꼴보기 싫기도 했거니와... 2-1 오늘자 땅콩 vs 한전. - 보다가 졸았음... 너무 원사이드 하게 끝나더라고. - 얀 스토크? 걔 괜찮아 보이더라. 작년에 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