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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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박물관 여행 / 독일 함부르크] 슈파이어슈타트의 옛 창고에 만들어진 작지만 큰 세상! 세계를 한 눈에! 미니어처 원더랜드 Miniatur Wunderland <3/10>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독일 함부르크] 슈파이어슈타트의 옛 창고에 만들어진 작지만 큰 세상! 세계를 한 눈에! 미니어처 원더랜드 Miniatur Wunderland <3/10>

독일 함부르크의 명소 중 하나인 미니어처 원더랜드(Miniatur Wunderland)를 만나보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사진으로 보고 있는 이 풍경은 이탈리아의 어느 관광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탈리아는 남북으로 길게 생긴 영토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고 그래서 남부 간의 기후 차이가 꽤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나라라서 아름다운 경치를 가지고 있는 지역이 꽤 많죠. 이 미니어처는 산과 바다를 끼고 있는 아름다운 절벽 위에 있는 성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이곳은 아라곤 성(Castello Aragonese d'Ischia)이라는 곳입니다. 나폴리에서 배를 타고 가야 하는 작은 섬 위에 만들어진 성.......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독일 함부르크] 슈파이어슈타트의 옛 창고에 만들어진 작지만 큰 세상! 세계를 한 눈에! 미니어처 원더랜드 Miniatur Wunderland <2/10>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독일 함부르크] 슈파이어슈타트의 옛 창고에 만들어진 작지만 큰 세상! 세계를 한 눈에! 미니어처 원더랜드 Miniatur Wunderland <2/10>

전 세계의 유명 도시들을 이 좁은 공간에서 모두 '미니어처'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난 2001년에 문을 열어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미니어처 원더랜드'는 2001년에 중부 독일, 오스트리아를 시작으로 전 세계의 주요 도시들을 하나하나 미니어처로 만들어 왔는데요. 현재는 주로 유럽의 도시들을 담은 콘텐츠들이 많지만 꾸준히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해요. 특히 2026~2027년 사이에는 아시아 콘텐츠가 완성이 되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 콘텐츠에 우리나라의 랜드마크도 들어갈지 관심 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이번 시간에 처음으로 만나볼 미니어처 세상은 바로 &#.......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독일 함부르크] 슈파이어슈타트의 옛 창고에 만들어진 작지만 큰 세상! 세계를 한 눈에! 미니어처 원더랜드 Miniatur Wunderland <1/10>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독일 함부르크] 슈파이어슈타트의 옛 창고에 만들어진 작지만 큰 세상! 세계를 한 눈에! 미니어처 원더랜드 Miniatur Wunderland <1/10>

독일 북부의 중심도시 함부르크는 독일을 대표하는 항구도시입니다. 독일은 우리와 달리 북쪽 1면에만 바다가 있기 때문에 북부에 있는 함부르크가 자연스럽게 대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는데요. 이 도시의 경제를 지탱하는 시설이 항구이다 보니까 오래전부터 이곳에는 창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 창고들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물류 시스템이 발전하면서 기존의 창고는 이제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함부르크는 옛 창고 건물의 재활용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고민으로 만들어진 결과 중 하나가 바로 이 '미니어처 원더랜드(Miniatur Wunderland)'가 되겠습.......

[브릭] 카카오프렌즈 브릭피겨 - 인천공항 춘식이

[브릭] 카카오프렌즈 브릭피겨 - 인천공항 춘식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알기로 인천공항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 '인천공항 춘식이' 브릭피겨 리뷰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작년 9월인가?에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정으로 예약구매하는 걸 샀었어요. 요 시기에 한해서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었고 이후에는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몇몇 업체에서 구매 후 재판매를 하는건지 온라인쪽에도 판매하는 곳이 더러 있네요. 사실 구매가 썩 내키지는 않았는데 이유라면 핵심이 되는 완성품 하나가 떡 있는 느낌이라기보다는 그냥 대충 공항 분위기를 만든 것에 그친 것 같아서요. 거기다 앤스브릭의 브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