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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킬라킬 4화
장르가 바뀌었다! 깨알같은 패러디도 즐길거리. ^^ 혼노지 학원에 영광있으라!! 그녀가 그렇게 신의에 집착한 이유는 전임 프리큐어인 그녀도 입을 수 있으므로 후임인 자신도 입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안돼! 스마일이 스위트에 뒤진단 말인가?! 이럴리가 없어어어어! : 큐어 마X)
シリウス
歌:藍井エイル 誰かが勝手に決めた Ready madeな今日を脱ぎ捨てて 裸足で走って行く間違ったって 転んだって擦り剥いた痛みも オリジナルな明日になる 突き上げたこの手に握りしめた 誓いが光になっていつかキミに届くその瞬間まで 泣いてる暇なんてないからはみだしてしまった熱い思いが 夜空で輝き出す生まれた意味がわかった気がした 願い事は全部この手で叶える 風嵐に抗うだけで もう精一杯で折れてしまっていた 昨日があったけど立ち止まっていた そんな時間も必要だったのかな なんて今はねえ 思ってる 暗闇を切り裂き 辿り着いた景色のその向こうにいつも君がちゃんと 待っててくれてた愛しくきらめく世界で流星群追い越し 高く高く心が叫ぶ先へもらってる以上にあげられるようにねえ 未来は全部この手で叶える 膝を抱えていた夜も涙で迎えた朝もどんな時も眩い星みたいに 突き上げたこの手に握りしめ

최근 애니 감상 <햄복한 한 주>
개인적으로 2013 4/4 분기는 거의 2007년 2/4분기에 필적하는군요. 1. 킬라킬 아미스케 짱짱걸! 덧붙여서 깨알같은 라우 르 모모타로스(...)와 노출광 믹신! 이번에도 비랄 포지션이 예상되는 모 용자왕이라든가 ....성우들의 호연도 호연이고 3화의 박력 넘치는 연출은 앞으로 20화 넘게 남은 작품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 사츠키는

킬라킬의 좋은 점 또 하나는....
성우들 연기가 상당한 호연이라는 것. 특히 류코 역의 아미스케(........) 연기가 물이 올랐습니다. 아미스케는 몸매 좋은 선머슴을 해야 어울리는 듯... (과연 카렌!) 주인공부터 연기를 잘하고 있으니 작품의 반 이상이 만족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