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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유럽여행 독일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숙소 - 호텔 춤플뢰써(Zum Flößer)
▼ 오늘의 숙소는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의 춤플뢰써Zum Flosser 이제 와서 사전을 찾아보니 Flößer가 뗏목꾼이라는 뜻이란다. 호텔 벽에 뗏목 끄는 아저씨가 있네. ▼ 객실 내부. 저렇게 식탁 같은 테이블이 있는 개실 참 좋다. ▼ 맞은편엔 가방 놓는 선반이랑 화장실 ▼ 옷장도 아담하게 있음 ▼ 욕실은 협소하다. 하지만 역시 깔끔하다. ▼ 샤워 부스. ▼ 동네 마트에서 사 온 음료들은 시원하게 창가에. 근데 이 숙소는 도로변에 있어서 차 다니는 소리가 좀 시끄럽긴 하다. (그래봤자 몇 대 안다니지만;;) ▼ 조식으로 따뜻한 소시지를 나눠줬다 (관련 포스팅)

2015 유럽여행 독일 4일차 -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 오늘은 딩켈스뷜에서 출발해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 있는 벤츠 박물관 구경 하고 가다가 아무 도시에서나 1박! 2015 유럽여행 독일 4일차(7/29) 슈투트가르트, 넥카르텐츨링겐 ▼ 아우토반 달려 달려 ▼ 가는 길. 티티쿠페를 봐도 아무렇지 않다. 그냥 잘 어울린다. ▼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에서 부터 차량 대시보드는 늘 우리 양말 건조대. 아, 기차 온다. ▼ 그래피티 하고 도망간 사람들 누굴까 ▼ 그렇게 달리다 보니 어느새 큰 도시 발견! ▼ 우아 처음 보는 현대식 건물! 잿빛 하늘과 잘 어울리는 콘크리트 덩어리들!!! ㅋㅋㅋㅋ ▼ 출구Ausfahrt

2015 유럽여행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벤츠박물관
▼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벤츠 박물관 ▼ 벤츠 박물관이라 벤츠가 많다. 시트로엥도 보이고. 닛산도 주차 완료. ▼ 주차장에서부터 전시라니. ▼ 입장권 끊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최상층에서 내려 걸어 내려오며 관람. 입장료는 보시다시피 8유로 엘레베이터가 세 대 인데 각 엘레베이터 마다 빔? 이런게 있어 영상을 쏜다. 그러면 엘레베이터가 올라갔다 내려 갔다 하면서 옆 벽면에 영상이 함께 오르락 내리락 한다. 엘레베이터 모양이 뭔가 굉장히 미래지향적(?) ▼ 맨 꼭대기 층 첫번쨰 전시관. 아직까진 마차의 형태. ▼ 벤츠, 마임러, 마이바흐 ▼ 바로 그 아래층. 엄청나게 삐까번쩍. 클래

유럽에서 찰칵찰칵_난 부끄럽지 않아!
한국 사람들이 유럽 여행에 가면 사진 찍기 바쁘다는 얘기가 있죠. 저도 가보니 정말 한국인들은 사진찍기 바쁘더라고요. (그리고 평소엔 사진 안 찍는 저도 평생 찍은 사진과 맞먹게 많이 찍음) 이 부분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들으면 아 좀 그런가? 했었는데 아니다, 그래도 많이 찍어야 한다, 완전 정상,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작년 겨울,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한국 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탔는데요. 베니스에서 공항이라고 하면 보통 마르코폴로 공항만 생각하는데, 저희는 생뚱하게 다른 공항 가는 버스를 탔다 이겁니다(...) 실제로 마르코폴로 공항은 본섬에서 30분 정도 거리입니다. 마르코폴로 공항가는 리무진 버스가 있는 광장이라고 하니 저희는 당연히 모든 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