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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8 posts벨파스트 여행 프롤로그 당일치기로 잘 다녀왔던
벨파스트 여행 프롤로그 당일치기로 잘 다녀왔던 아일랜드 더블린 갔다가 하루 일정 쪼개서 북단에 있는 다른 나라의 수도도 가보기로 했다. 사실 영국 안에 속해있는 노던아일랜드이지만, 그래도 한 번도 가본적 없는 곳이고. 게다가 그 중심 Belfast라니! 최근에 한국 축구대표팀이 평가전을 치뤘던 곳이기도 하고, 그것때문에 갔다온건 아니지만, 그래도 영국 간 김에 거리가 가까워 들리게 되었다. 내가 직접 벨파스트 여행 다녀온 후기. 그것도 당일치기로 버스 타고 이동했던 여행기. 큰돈 들일 필요 없이, 왕복 20유로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갈 수 있다.노던아일랜드의 수도인 Belfast. 위치는 지도에 보이는 것처럼 맨섬 바로 옆에 있다. .......
그단스크 숙소 중앙역 호텔 스칸딕에서 맛난 조식
그단스크 숙소 중앙역 호텔 스칸딕에서 맛난 조식 폴란드 여행에서 북쪽의 항구 도시 그다인스크도 저번 겨울에 방문했었다. 사실, 정말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12월에 갔으니까. 벌써 거의 6개월 전 이야기라는게 믿기질 않는다. 그곳에서 1박 하면서 머물렀던 곳. 어차피 다음날 일찍 토룬으로 내려가야했기에 중앙역 인근의 호텔로 잡았었던. 스칸딕이라고 그단스크 숙소로 되게 유명한 Hotel 이었다. 무엇보다도 너무나 깔끔했던. 그곳에서 혼자 머물며 다음날 아침에 먹었던 식사, 메뉴 사진 몇 장 올려본다. 여기 머물게 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도.계란 슬라이스 햄. 베이컨. 달걀. 감자. 풀떼기. 토마토. 크롸상그리고 딸기 요.......

파리 그랑아르슈 갔다옴
그랑아르슈 갔다왔습니다.지하철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큰 광장에 떡하니 엄청난 건물이 서 있습니다.정부 일을 처리하는 건물로 사용되고 있었는데 옥상쪽을 개방해 놓아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파리에서 몇 안되는 접근가능한 고층건물이어서 한번 올라가봤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천막같이 생긴 파빌리온쪽에 매표소가 있다.파빌리온 자체도 너무 특이했는데 되게 딱딱하고 각진 느낌의 건물의 한가운데에 저렇게 자유로운 형태가 매달려있는 점이 재미있었다.딱히 기능은 없지만 밑에있으면 시원하다.파빌리온이 매달려있는 보이드의 공간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다. 이 건물이 신 개선문 인 만큼 기존의 개선문과 일직선으로 놓여있는데 저 보이드의 크기가 딱 개선문의 크기라고 한다. 꽤나 복잡한 파빌리온의 구조.엘리베이터를
더블린 여행, 직접 느껴본 첫 느낌과 도시 이미지
더블린 여행, 직접 느껴본 첫 느낌과 도시 이미지 아일랜드는 전혀 작은 나라가 아니었다. 확실히 안가본 곳에 대한 이미지는 늘 바뀌게 마련... 최근 유럽 내에서도 낙태법 관련하여 이슈가 가장 많았던 국가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이슈를 몰고다니는 나라. 나의 경우는 이번주에 다녀왔던 Dublin이 이 나라의 첫 방문이자 첫 여정이었던! 고로 내 두 눈으로 직접 보고 내 두 다리로 여기저기 다녀본 더블린 여행에 대한 간략한 느낌들, 몇 글자 적어볼까 한다. 사진들은 전부 내가 찍은 사진이고 보정은 안했고 그냥 jpg 날것 원본. 라이언에어 타고 갔다.공항에 도착해 시티센터로 가는 방법은 매우 심플. 747 버스 타면 그냥 한 방에 들어간.......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