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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8 posts슬로베니아 여행 블레드 호수 섬 안에 있는 갤러리
슬로베니아 여행 블레드 호수 섬 안에 있는 갤러리 엄마랑 둘이 같이 다녔던 동유럽 예전 여정. 그때 하도 계속 붙어다녀서인지 가끔은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다. 아니, 그랬다. 그러다가 Slovenia 라는 나라에 왔을때. 그리고 꼭 방문해야하는 Bled에 들어섰을때. 배타고 섬에 들어가 여기저기 둘러볼때 어떤 작은 미술관을 발견했다. 난 여기 아일랜드까지 들어왔는데 그래도 여 미술관은 가보고 싶어서 말했다만 울 엄마는 이런 전시에 별로 관심이 없는 보였다. 박여사님 잠시 내비두고 나 혼자 여기 들러서 좀 보고 나오기로... 슬로베니아 여행 블레드 다니면서 그나마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 사람이 혼자 다니면 누군가.......
벨기에 여행 브뤼셀에서 꼭 마셔봐야하는 KWAK
벨기에 여행 브뤼셀에서 꼭 마셔봐야하는 KWAK 길가다가 마침 목도 마르고 잠시 쉴겸 어디 펍 들어가서 간단하게 한 잔 하고 나올까 했는데 마침 눈 앞에 보인 크박 인! 맥주 좀 마셔봤다고 하는 분들은 전부 다 아실 크박이 전문 펍이다. 맛보다 글라스 모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녀석. 알콜도수는 나름 있는 편이나 맛은 정말 괜찮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함. 없어서 못마시지... 아무래도 드래프트로 쉽게 접할 수 있는 녀석은 아니다보니 말이다. 여튼 브뤼셀 여행 벨기에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어서 최근에 내가 직접 마셔봤던 후기를 올려본다. 그랑쁠라스부터 왕궁까지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Belgium은 정말 맥주 왕.......
우크라이나 환전 환율 화폐바꿔서 흐리브냐 준비
우크라이나 환전 환율 화폐바꿔서 흐리브냐 준비 아직도 이 나라를 짧게나마 여행으로 다녀왔다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그만큼 새로운 낯선 경험이었다. 늘 익숙한 유럽 국가들에만 가다가 약간 요런 외곽쪽의 나라도 가보고. 언어도 완전히 다르고. 게다가 사용하는 돈도 고유통화가 있어서 새로 바꿔가야했다. 익숙한 유로화 사용하다가 새로운 낯선 지폐를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얼떨떨하기도 했던... 독일에서는 흐리브냐를 바꿔주는 곳이 없었는데 폴란드에서는 쉽게 바꿔주는 곳이 많아 어렵지 않게 우크라이나 환전을 할 수 있었던. 듣도보지도못한 이 단위... 날씨가 정말 좋았다. 낯선 이국에서 확실히 서유럽과 느낌이 확연히 다른 곳. .......
폴란드 날씨 8월 부다페스트 옷차림 헝가리 기온
폴란드 날씨 8월 부다페스트 옷차림 헝가리 기온 최근까지 크라쿠프에 두달살면서 절실하게 이 나라의 여름을 온몸으로 체험했다. 요즘 전반적인 유럽의 이상고온현상으로 아무리 위도가 높은 북쪽 도시를 가도 무더위가 지속되어서 놀랐던. 스웨덴 스톡홀름이랑 노르웨이도 그렇고 북반구에 있는 곳들도 낮최고 온도가 30도는 가뿐히 넘었으니 그걸로 말 다했다. 여튼 내가 직접 경험해보고 체감해봤던 폴란드 날씨 8월 위주로 알아본다. 6,7월 다 겪어봐서 이번 달에는 좀 풀리겠지 하고 알아봤다. 더불어 배낭여행으로 자주 가는 부다페스트 날씨도 확인해본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고 또 내륙에 있어 매우 더운 곳. 현지 특파원 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