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138 posts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앞에서 4번 트램타요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앞에서 4번 트램타요 에스토니아로의 첫 여정. 폴란드 크라쿠프-바르샤바에서 비행기 타고 드디어 어렵게 도착을 했다. 아 중간에 비행기 취소되어서 우크라이나 키예프 경유해서 들어왔었던 익사이팅했던 경험까지. 여튼 원래 도착하기로 했던 시각보다 좀 늦어지게 되었다. 그래도 캔슬이 아예 안된게 어디냐며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여행에 임하기로 한다. 혼자 즐기러 다니는건데 괜히 기분 나빠지면 스트레스만 받으니까 왠만하면 그냥 다 포지티브하게 생각하는편이 되어버렸다. 그럼 오늘의 주제.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에 대해 간단히 써본다. 나도 첫 방문이었지만 사전에 알아본것도 아닌데 운좋게.......

부다페스트 여행 마차시 성당의 아름다운 낮 풍경
부다페스트 여행 마차시 성당의 아름다운 낮 풍경 성이슈타반 앞에서 디나랑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아직은 시간이 되지 않아 건너편의 어부의 요새에 들렀다. 이곳에서 보면 강 건너 팔리아멘트 빌딩을 아주 멋지게 조망할 수 있다. 영화 를 보면 초반 도입부에 다리 건너면서 저 건물이 나오는데 아마 그 이미지를 많이들 기억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 군델 이라는 곳 아는 분들도 있고... 여튼 스토리를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부다페스트 여행. 저번에 날 참 좋을때 엄마 박여사님이랑 다녀왔었는데 진짜 넓은 하늘을 광각렌즈로 찍으며 괜스레 맘이 탁 트이고 해방감 까지 느꼈던 그런 순간들. 박여사도 여기가.......
동유럽 여행하기 좋은 계절 10월 날씨 가을옷차림
동유럽 여행하기 좋은 계절 10월 날씨 가을옷차림 요즘 이곳도 기온이 점차 떨어지고 그 무덥던 여름의 기억들을 한장한장 떼어내고 있다. 정말이지 너무 더웠는데. 독일도 그렇고 폴란드도 그렇고. 더군다나 폴국에서 썸머타임을 보냈던지라 피부도 많이 타고 더위도 먹고 그랬다. 여튼 이제 9월이 왔고 다음달이면 벌써 시월이다. 가을의 문턱과 더불어 늦가을. 그리고 초겨울 딱 그 전. 이때가 사실 패키지도 많고 동유럽 여행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떠나는 때다. 왜냐면 날씨가 굉장히 좋기 때문이지요! 천고마비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하늘이 투명하게 파랗고 공기도 맑아지는 것을 느낀다. 오늘은 독일 헝가리 크로아티아 등 동부지역에 있.......
헬싱키 여행 반타 공항에서 시내 가는 기차 타기
헬싱키 여행 반타 공항에서 시내 가는 기차 타기 스톡홀름 알란다에서 스칸디나비아 비행기 타고 붕 날라서 몇 시간 안되어 금방 도착했던 휘바휘바의 나라. 잘 결정한 것 같다. 여기 짧게나마 하루 일정으로 방문하기로 한 것. 호텔도 시내에 있는 곳 나름 저렴하게 더블룸으로 잘 잡고 근처에 맛난 맥주집도 있어서 나에게는 환상 그 자체였던. 맥주가 맛있는 도시는 늘 어딜가든 환영이다. 특히 나에게는 더더욱! 저번에 산슬이와 다녀왔었던 헬싱키 여행의 첫 번째 서막. 반타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게 가장 중요한 임무였다. 예전에 핀에어 타고 인천-Helsinki-베를린 경유로만 들렀었는데 시티로 들어갔던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