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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르가모 / 신 시가지 여행 #1) 구 시가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제공하는 베르가모의 신 시가지 도보여행
지극히 평범한 베르가모의 신 시가지의 거리를 차근차근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럽 대도시들의 시가지 풍경이 대체로 이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시가지 한복판에 이렇게 좁은 도로가 있는 것이 보이죠. 유럽의 도로는 기껏 하여 왕복 4차선 정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이상 넓은 도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인구가 많지 않기 때문인데요. 좁은 길 사이로 높은 건물들이 서있어서 이 건물들이 자연스럽게 그늘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그늘이 더위를 잠시 잊게 해주는군요. 베르가모의 여름 더위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보다는 살짝 덜 습한 느낌이기는 한데 더운 건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덜 습.......

노르웨이 패키지 여행 오슬로 베르겐 피오르드 추천 코스 일정 굿!
노르웨이 패키지 여행 오슬로 베르겐 피오르드 추천 코스 일정 굿!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른 북유럽여행. 덴마크를 비롯해서 스웨덴, 핀란드 등 여러 나라가 있지만 그중에서 내가 유독 더 좋아하는 국가가 바로 노르웨이였다. 도시 깔끔하고 고등어 맛있고 연어도 맛나고 무엇보다도 공기가 청정 그 자체라 미세먼지 1도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노르웨이 패키지로 힐링하러 많이들 가시는 듯 하다. 이번 글을 통해 떠나보면 좋은 도시 오슬로 내가 들러본 명소들과 베르겐 그리고 웅장한 피오르드도 소개해본다. 개인적으로 내가 이 나라를 더 좋아하는 이유가 예전에 역사 드라마 때문이기도 한데 여하튼 명작이라 안보신 분들.......

(영국 레스터 / 레스터 도보 여행 #1) 리처드 3세와 레스터 시티 FC의 동화같은 이야기가 만들어진 도시를 걷다 <그렉스 Greggs>
아직 아침 8시도 되지 않은 시간입니다. 그런데다가 사진을 찍은 날은 영국의 휴일인 뱅크 홀리데이(Bank Holiday)예요. 그래서 이번 레스터 여행은 쥐 죽은 듯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되겠습니다. 너무 사람이 없어서 어째 휑한 할렘가 느낌이 드는군요. 분명히 여기가 레스터의 시내 한복판인데 말이죠. 낮 시간이 되면 지금보다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겠죠. 여기가 영국의 도시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듯. 시내 한복판에도 도로가 참 좁습니다. 왕복 2차선 도로와 자전거 전용 도로만 있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어요. 영국은 저같이 도보로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 참 좋은 도시예요. 아니, 오히려 차로 여행을 하면 불편함이 넘쳐나는 나.......

(영국 레스터 / 세인트 마가렛 버스 스테이션, 헤이마켓 버스 스테이션) 레스터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은 버스! 시외버스를 타고 영국 중부 곳곳으로 여행해보자
잉글랜드 중부에 있는 도시. 레스터(Leicester)를 대표하는 버스 터미널. 레스터 세인트 마가렛 버스 스테이션(Leicester St.Margaret's Bus Station)을 만나봅니다. 제가 이 터미널을 통해서 레스터에 도착을 했는데요. 레스터는 기차역이 시내에서 살짝 거리가 있는 외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레스터 시내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는 이 버스 터미널이 위치로는 기차보다 메리트가 있죠. 저도 기차가 아닌 버스를 이용해서 이곳을 찾은 이유도 바로 이 접근성 때문이었습니다. 새로 지어진 깔끔한 건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런던, 버밍엄, 맨체스터보다 이곳의 터미널이 더 깔끔하고 시설도 좋습니다. 이 지역의 대표적인 시외교통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