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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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노팅엄 / 노팅엄 도보 여행 #2) 로빈훗의 도시. 노팅엄의 거리를 뚜벅뚜벅 <브라이언 클러프 동상>

(영국 노팅엄 / 노팅엄 도보 여행 #2) 로빈훗의 도시. 노팅엄의 거리를 뚜벅뚜벅 <브라이언 클러프 동상>

분명히 여름인데 겨울 분위기가 납니다. 이건 아마도 겨울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쓰던 부스를 그대로 옮겨와서 써서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하니 여름에 겨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나름 좋군요. 그리고 여름에도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보기가 어려운, 사실은 이곳 영국에서도 자주 볼 일은 없는 그리스 음식도 이곳에서 만날 수가 있습니다. 영국과 그리스는 같은 유럽에 속해있는 나라이기는 합니다만 서로 거리가 꽤 멀죠. 그래서 이곳 사람들도 같은 유럽이지만 평소에 그리스 음식을 맛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축제에서 만나는 그리스 음식이 더욱 반.......

이탈리아 세미패키지 유럽 세미패키지로 떠나는 이탈리아 여행

이탈리아 세미패키지 유럽 세미패키지로 떠나는 이탈리아 여행

요즘들어 계속 가고 싶은 곳이 있어요. 바로 유럽. 어쩌다보니 최근에 계속 미국 스케줄만 있고 유럽 스케줄이 없어서 조금 서운한 마음이 들거든요. 특히 남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남쪽을 가고 싶은데, 과연 올해 안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돈과 시간은 만들면 되는데, 같이 갈 사람 구하는게 조금 어려울지도...?! 유럽 세미패키지 여행 저처럼 시간과 경비는 준비되었는데, 같이 갈 동행을 구하지 못해 떠나기를 망설인다면... 유럽 세미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일반적인 패키지 상품과는 다르게 함께하는 일정 및 자유시간이 적절히 분배되어 있고, 최소 6인에서 최대 14인까지 소수정예로 움직이는 여행이.......

유럽 자유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하루 코스로 가볼만한곳

유럽 자유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하루 코스로 가볼만한곳

유럽 자유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하루 코스로 가볼만한곳 유럽 자유여행은 어디나... 항상 다리가 아픔. ㅋㅋ 그래도 렌트카로 다니는 소도시 여행은 도시가 작아서 여행이 금방 끝나니 카페에서 쉴 시간도 많은데. 게으르게 걸어도 되는데... 유럽 여행, 대도시는 항상 걸음수가 많아서 하루 2-3만 보는 기본이더라고요~ 특히! 이탈리아 로마, 피렌체 여행은 더 많이 걸었던 것 같아요. 유럽은 계단도 많고 종탑은 왜 그렇게 많은데 또 멋져서 안 오를 수도 없고... 유럽 자유여행은 바닥이 두툼하고 편안한 신발이 완전 필수!! 소매치기 많으니 소지품은 최소한으로 가방도 최대한 가볍게 메고 다녀요~~ 로마는 피렌체보다 도시가 크고 볼 것도.......

(이탈리아 베로나 / 베로나 도보여행 #6) 로미오와 쥴리엣의 도시. 베로나 구석구석을 뚜벅뚜벅 <주세페 가리발디, 베르토 바르바라니 동상, 콜로나 안티카, 에르베 광장>

(이탈리아 베로나 / 베로나 도보여행 #6) 로미오와 쥴리엣의 도시. 베로나 구석구석을 뚜벅뚜벅 <주세페 가리발디, 베르토 바르바라니 동상, 콜로나 안티카, 에르베 광장>

9월 초의 베로나는 꽤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 날씨와 별 차이가 없어요. 그래서 온몸에 땀이 가득 찬 상황인데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베로나 여행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약 1시간 후에는 이곳 베로나를 떠나야 해요. 혹시나 제가 꼭 봐야 하는데 놓친 게 없는지 체크를 해볼 시간이 됐습니다. 이탈리아 여행을 하다 보면 가장 자주 만나게 되는 인물이죠. 이탈리아 통일의 영웅. 카밀로 카보우르, 주세페 마치니와 함께 이탈리아 통일의 3걸로 불리는 주세페 가리발디(Giuseppe Garibaldi)의 동상입니다. '즉 '이탈리아 통일' 하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떠올리게 되는 인물인데 사실 이 분의 최대 업적은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