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1 posts
2013-36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7) 중부의 작은 교토, 히다 타카야마의 아침 시장.
(17) 중부의 작은 교토, 히다 타카야마의 아침 시장.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오카다 료칸을 나와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는 중. 날도 조금 흐렸지만 산 속에 안개는 한 치 앞을 보기 힘들정도로 심하게 꼈다. 게다가 마치 대관령 고갯길을 넘는 것 같이 험한 길은 보너스. 그렇게 한참을 달린 끝에...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했다. 셋째 날의 첫 번째 관광지로 우리가 내린 곳은 타카야마(高山)라는 동네. 히다 타카야마의 버스 타는 곳. 버스가 정차하는 하차장은 꽤 넓은

2013-35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5) 마을 전체가 온천,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 거리.
(15) 마을 전체가 온천,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 거리.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감동의 히다규로 저녁식사를 마치는 것으로 둘째날의 모든 공식적인 일정은 끝났다. 대충 저녁 여덟 시 쯤 된 시각이었는데, 공식 일정이 끝나 지금부터는 자유시간이라 사람들과 함께 호텔 근처를 돌다다녔다. 신히라유 온천 마을이 어떻게 조성되어 있는지 구경하고, 근처에 볼거리가 있나 하며 밖으로 나와 돌아다녔는데... . . . . . . 생각 이상으로 이 곳은 엄청난 오지(?!)였다... 전

2013-33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9) 일본의 작은 알프스, 신호타카 로프웨이.
(9) 일본의 작은 알프스, 신호타카 로프웨이.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산 중간에 떡하니 자리잡은 이 곳, 이 곳은 신호타카 로프웨이를 타는 입구다. . . . . . . 이 '타카' 말고 '신호타카'..... 이튿날의 첫 번째 목적지인 '신호타카 로프웨이'는 전 세계에서 딱 두 군데 있는 '2층 케이블카'가 운행하는 곳으로 케이블카 자체가 하나의 관광 상품으로 개발된 일본 중부지역의 명소 중 하나다. 해발 2156m의 산 위를

2013-32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7) 온천을 마음껏 만끽하며 첫 날을 마무리하다.
(7) 온천을 마음껏 만끽하며 첫 날을 마무리하다.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생전 처음 먹어보는 가이세키 요리로 화려한 저녁식사를 마치고 다시 호텔방으로 올라왔다. 아까 전 테이블이 있던 자리를 누가 정리하고 이불을 깔아놓았다. 우렁각시라도 왔다 간 것인가? 알고보니 직원이 우리 저녁식사 하러 간 사이에 직접 방에 들어와서 테이블을 정리하고 이불을 깔아놓고 간 것이었다. 고급 호텔에서는 이런 서비스도 있구나... 하면서 다시 한 번 진한 감동을...!! 하지만 지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