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포스트: 27|아이템:알래스카(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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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1)

알래스카 (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2월 3일

알라스카의 앵커리지 입니다 러시아의 캄차카 반도 건너편의 이 알라스카 땅은 제정 러시아 때 미국에 팔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러시아가 땅을 치며 후회하는 일이 되었지요 지금은 석유도 나고 광산물도 풍부한 땅이 되었으니 당시 불모지의 땅으로만 여기고 있었던 일이 상전이 벽해.. tag : 빙하, 알래스카, 빙산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 E-Line Media)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 E-Line Media)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4, E-Line Media) 알래스카 원주민의 설화 '쿠누 사 유카'를 기본으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퍼즐형 액션 게임. 알래스카 원주민 소녀 '누나'와 북극여우를 조종하여 마을을 혹독한 눈보라와 살인마로부터 구하는 이야기. 사냥무기 '볼라'를 던질 수 있고 줄에 매달릴 수 있는 '누나'와 벽반동을 하며 벽을 기어올라갈 수 있고 작은 구멍을 통과할 수 있는 '여우' 둘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길을 헤쳐나가는 것이 게임의 기본이다. 특이한 것은 게임 도중 부엉이를 발견할 때마다 '문화보물'이라는 이름의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 다큐멘터리를 하나씩 얻을 수 있다는 것.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를 게임을 통하여 체험하고 알 수 있는 독특한 작품이다.

더 그레이 (The Grey.2012)

더 그레이 (The Grey.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2월 22일

2012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리들리 스콧이 제작, 조 카나한 감독이 만든 서바이벌 영화. 테이큰으로 유명한 리암 니슨이 주인공 오트웨이 역을 맡았다. 내용은 알래스카에서 석유 추출을 하는 작업자들을 외부의 위협과 야생 동물로부터 보호하는 임무를 띤 경호원 오트웨이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했는데, 사고가 발생해 비행기가 알래스카 설원 한 복판에 추락하면서 오트웨이를 비롯한 소수의 사람들만 간신히 살아남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생존자들이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설원을 탈출하는 게 주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완전 낚시성 광고 방식 때문에 본의 아니게 페이크 영화가 되어 버렸다. 일단, 한국에서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면 작중 리암 니

키나이 피요르드 국립공원 빙하 유람선(동물 & 빙하)

키나이 피요르드 국립공원 빙하 유람선(동물 & 빙하)

지연`s 로그|2012년 8월 23일

유람선은 해양 동물이 보일 때마다 배의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어서 볼 수 있게 해주었다. 해달, 고래, 바다사자, 각종 새들을 볼 수 있었다. 다 찍긴 했는데, 새들는 멀어서 뭐가 뭔지 구분이 되질 않는다. 식사 중인 해달도 줌으로 있는데로 당겨서 찍었는데도 화질이 안좋다. 그래서 이 둘은 패스. 다음 사진들은 고래. 고래가 나타나면 배가 무조건 서행을 하면서 방송을 했다. 4번 정도 출몰했던 것같은데 너무 접근하면 안되기 때문에 웬만큼 줌을 사용하지 않으면 사진에는 조그맣게 나온다. 게다가 순간이기 때문에 찍는 것이 쉽지도 않았다. 이 사진들은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화소수의 힘으로 나온 것들이다. (원본에서 커팅했다.) 다른 고래들은 어떤 고래인지 모르지만 두 번째 사진의 고래는 범고래(K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