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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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김성수의 '검은손'을 보고..

한고은, 김성수의 '검은손'을 보고..

앤잇굿?|2015년 4월 20일

올레티비 설치 이후 어지간하면 극장에 안 가는 편인데 인터넷에 너무나 창의적인 악평들이 많이 올라와 도대체 어떤 영화인지 궁금해서 극장에 갔다. 네이버와 다음의 평들만 보면 절대로 극장에서 보면 안 되는 영화지만 막상 보니까 그렇게까지 망작은 아니었다. 극장이 뭐 별건가? 이보다 못한 영화들도 수두룩하게 걸리는 게 사실이다. 저예산 공포영화가 이 정도면 선방한 거다. 문제는 올 여름 첫 공포영화여서 그 주목도만큼 관객들의 기대치도 높았다는 사실과 영화가 여러모로 애매하다는 것이다. 극장에서 제대로 승부를 보기엔 확실한 한 방이 없고 IPTV로 직행하기엔 너무 싸이즈가 크다. 손익분기점이 38만이면 순제작비는 5억쯤 될 텐데 제작비 2~3억 이상의 영화들은 IPTV로 직행하면 어지간하면 손해라고 한다. 안

검은손 무삭제 버전 기대된다

검은손 무삭제 버전 기대된다

앤잇굿?|2015년 4월 12일

개봉일 2015.04.16.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처음엔 김성수의 발언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한고은과 베드씬을 찍었는데 통으로 편집됐다는 것이다. “편집 장면 중 가장 아쉬운 장면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그는 “베드신이 아쉽다”며 “나름 어렵게 찍은 건데 다 편집 됐더라”고 웃었다. 이어 “아쉽긴 한데 그 선택이 옳은 결정이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응? 이 선택이 어떻게 옳은 결정일 수 있지? 그냥 무명 여배우 지망생의 베드씬도 아니고 바로 그 한고은이 베드씬을 찍었는데 삭제됐단 말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말이 안 된다. 한고은의 베드씬이 있는 공포영화가 한고은의 베드씬이 없는 공포영화보다 흥행이 잘 될 게 뻔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돈을 그냥 버렸다는 뜻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단기속성 연예가] 130625 현장21 연예병사 비리 '폭로'

[단기속성 연예가] 130625 현장21 연예병사 비리 '폭로'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6월 26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SBS 현장21, 연예병사 비리 폭로 예고 SBS '현장 21'측이 연예병사 비리를 폭로하겠다고 밝혀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현장 21' 측은 2달 여간의 연예병사 취재를 통해 알게된 비리를 폭로한다고 언론에 알렸다. 특히 취재 과정에서 모 연예병사와 직접적인 몸싸움까지 벌어진 것으로 알려져 해당 병사의 신원과 그들이 폭로할 비리의 실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