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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도굴"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이 기묘하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너무 뻔한게 있긴 해서 말이죠......좀 미묘하긴 하네요.

"미스터 주" 티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당장에 헐리우드판으로 닥터 두리틀이 이미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너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성민이 원톱으로 나오는 경우 작품이 좀 안 풀리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상황이 더 묘하게 되어버린 것이죠. 동물 말이 들리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아무래도 새로울 것 없는 상상력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007 NO TIME TO DIE" 포스터와 각 나라별 로고의 티저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고 있는 듯 합니다. 다만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걱정 되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일단 지켜봐야 한다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간 정말 시리즈에 열성 팬이었는데,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자칫하면 또 나이 한참 들어서까지 시리즈를 기다려야 하는 일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미지 뽑는거 보면 걱정이 안 되기도 합니다. 그럼 티저 갑니다. 솔직히 전부 글자라서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천문 : 하늘에 묻는다" 티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씀 드려서 저는 이 영화가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운가에 드림 프로젝트였던 데다가, 미묘하게 공개가 좀 늦은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내부적으로 뭔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공개 일정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나오는 배우들 면면을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를 그대로 그냥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 보러 가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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